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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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j#37EM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이름부터 부드러움 끝판왕입니다. 저는 매트하면서도 브러리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 점을 잘 살린 제품이에요. 누르면 폭신폭신한 것이 진짜 푸딩을 누르는 듯한 느낌? 그런데 쓰기에 저는 살짝 불편감이 있었습니다. 요걸 매번 손으로 뜨는 건 너무 비효울적인 것 같아요.... 따로 어케 써야할지 고민했던 제품입니다. 그리고 저는 베이비 색깔을 써봤는데 웜톤엔 아닙니다... 쿨톤 추천합니다
아누아(ANUA)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
아누아 세럼에 이어 팩도 써봤습니다. 세럼처럼 퍅도 만족스러워요. 팩이 굉장히 얇아서 비닐(?)이 한겹 있는데 그걸 몰라서 처음엔 좀 허둥지둥 했어요 ㅎ 그래도 어찌저찌 올렸는데 밀착력도 좋고 팩을 다하고 흡수시켜주니 보들보들 좋았습니다. 나름 안에 내용물도 충분해서 팩을 쓰고도 남은 세럼을 보관해 여러번 더 썼어요. 밀리지도 않고 수분팩으로 만족합니다.
타이디랩
포어리스 선에센스
일단 저는 백탁 없고 눈이 따갑지 않은 선크림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에크업하기에 수월한 선크림을 선호하는데요. 요거 좋습니다. 이 선크림을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면 피부가 초크초크해요. 단 기름진거 싫어하는 지성피부인들이 별로 좋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맨얼굴에 바르면 번들번들 거리긴 하거든요. 하지만 저는 뻑뻑한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화장하는 용도로 굿입니다
로포에
베러 밸런스 클렌징 폼
기본적으로 순한 제품이에요. 처음엔 너무 순한가? 세정력이 약한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거품도 나름 잘 나고 좋습니다. 피부 자극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세정력이 미친듯이 좋은 건 아니지만 요즘은 뽀득뽀득란 제품은 별로 제 취향이 아니라서리...메이크업 했을시엔 클렌징밀크 후 거품을 내 씻어내기 좋고요, 그냥 일반 세수도 나름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입니다. 추천.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