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언파 부비부비 버블 립 스크럽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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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
언파 부비부비 버블 립 스크럽
wonims100518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끌로에(CHLOE)
끌로에 EDP
제가 요즘 데일리 향수로 가장 손이 자주 가는 건 단연 끌로에 오 드 퍼퓸이에요. 예전엔 ‘꽃향’ 하면 달달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먼저 떠올랐는데, 이건 정말 달랐어요. 처음 딱 뿌리자마자 느껴지는 건 산뜻한 리치향 같이 나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로즈 향이 우아하게 중심을 잡아줘요. 끌로에 특유의 비누향 같은 청초함이 은은하게 남아 있어서, 누가 맡아도 ‘좋은 사람 같다’는 느낌을 주는 향이에요. 30ml는 손바닥만한 미니멀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 보틀 디자인도 유리결이 고급스럽고 리본 디테일까지 러블리해서 맘에 들었어요 저는 보통 손목 안쪽 + 귀 뒤 + 가슴 중앙에 소량 뿌려서 하루 종일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도록 하는데요 제 친구는 공중에 뿌리고 그 아래로 얼른 지나가서 몸전체에 은은하게 베이도록 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 여튼 잔향이 정말 고급스러워서 엘리베이터 안에서나 지나갈 때 향이 흘러가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조금 포멀한 자리나 데이트, 직장에서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리는 향이라 20~40대 여성에게 강추합니다. 지나치게 달지도 않고, 튀지도 않아서 ‘나만의 향기’처럼 느껴졌어요 . 향수 입문자부터 향에 민감한 분들까지 모두 만족할 아이템이라고 생각됩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수프림 인텐시브 세럼
이 세럼은 정말 환절기 필수템으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생기와 윤기가 넘쳐났어요 특히 화이트 트러플 오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에 영양이 가득 차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펩타이드 성분 덕분에 미백과 탄력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정보공유) 제형은 가볍고 산뜻한 오일 에센스 같은 느낌이에요. 피부에 바르면 바로 흡수되면서도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지성 피부인 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마치 광채 필터를 켠 것처럼 피부가 환해지고, 속당김 없이 쫀쫀하게 마무리돼요. 환절기처럼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정돈해주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이 정말 잘 붙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생기가 돌아서 피부가 푸석하고 생기 없어 보이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캘빈클라인(CK)
ck one 오드뚜왈렛 EDT
ck향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상큼한 향수 탑노트에서 느껴지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너무 기분 좋았어요 미드 노트에서는 플로럴의 부드러운 향이 더해져서, 무엇보다 향이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향수병 디자인은 클래식합니다. 베이스 노트는 머스크와 샌달우드가 어우러져서 잔향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향에 반응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향이라서, 저는 차에 두고 남자친구와 함께 사용하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 우먼 오드퍼퓸
첫 향을 맡았을 때는 약간 화장품 냄새가 나서 놀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누와 바디샤워 제품의 향으로 바뀌면서 은은하게 퍼지더라고요. 이 향수는 포근한 꽃향이 나면서도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우아함을 떠올리면 딱 이런 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곧 부드럽고 달달한 향으로 변하니까 나름 괜찮은듯 합니다.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향이어서, 10대 20대 보다는 30대 이후의 여성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향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아서, 필요할 때마다 뿌려줘야 하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546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