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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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500ml]
ℒ𝓊𝓃𝒶🎀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브로우 펜슬 (뉴트럴 브라운)
납작한 쉐입의 브로우여서 눈썹 그리기 정말 편해요! 브로우 제형은 적당히 단단해서 부드럽게 그려지고, 눈썹 한올한올 그리기에도 좋습니다.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한쪽은 브로우고 다른 한쪽에는 스크류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서 진하게 발색되었을 때 뭉쳐 있는 부분을 정리할 수 있어요. 제가 써본 뉴트럴 브라운 컬러는 붉은기가 없는 딱 뮤트한 브라운 컬러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롬앤(rom&nd)
한올 쉐이드 라이너
펜슬 타입의 라이너고, 굉장히 슬림한 스타일이라 아이라인을 얇고 쉽게 그릴 수 있어요. 또 발색이 진하게 되는 제품은 아니여서 잘못 그렸을 때 수정하기도 쉬워요! 평소에 또렷한 아이라인보다 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애쉬빛이 도는 뮤티드 브라운 컬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얇은 심의 펜슬 아이라이너여서 심을 길게 뽑아 쓰거나 힘조절을 잘못하면 쉽게 부러집니다..!
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롬앤 블러퍼지 틴트는 매트피니쉬 제형이여서 발랐을 때 입술이 블러처리 된 것처럼 보송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를때 매끈하게 발리고, 굉장히 밀착력 있게 발려요. 단, 매트벨벳 틴트의 제형 특성상 뭉침이 조금씩 생겨서 뭉침이 생긴 부분은 잘 펴발라 주어야 해요. 제가 직접 써 본 ‘라드우드’컬러의 경우 채도 낮은 레드브라운 컬러여서 가을웜톤이신분들이 쓰기 좋은 컬러인 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색상명처럼 정말 복숭아 빛이 감도는 핑크 코랄 크림 블러셔에요! 생기있고 자연스럽게 발색 되다보니, 청순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쓰기에 좋고 특히 볼에 발랐을때, 색감이 뽀용하게 올라가는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크림 블러셔라서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밀착력 있게 발려요. 지속력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발릴 때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이라 크림 블러셔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블러셔 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