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3 피치 글레이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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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3 피치 글레이즈]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32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구&능소화가 떠오르는 소프트한 살구 계열의 코랄 팔레트에요. 쨍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이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을 것 같았답니다.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듯 발려서 전혀 더워보이지 않더라고요. 역시 질감맛집답게 제형도 엄청 보드라운데다 보이는색 그대로 발색되는편!!! 가방에 쏙 들어가는 조그마한 사이즈에 6구지만 베이스부터 포인트,음영,아이라인까지 모두 담겨있어 활용도까지 만점이랍니다.((심지어 거울도 있음
정샘물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 코어
6구 팔레트던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의 리뉴얼.ver인데..미쳤어요..진짜..미쳤단말밖에 안나옴 사진으로 봐도 질감이 좋은게 보이지 않나요?!! 최근 아니 올해써본 팔레트중에서도 질감이 압도적으로 좋아요..완전 곱고 부들부들해서는 완전 고르게 발리는데 가루날림도 없음..♡♡((완전이 몇개야 솔직히 아이라인용 가장진한 컬러는 발색찍다보면 워낙 컬러가 강하다보니 가루가 살짝만 날려도 지저분해보이고 뭉침도 잘보여 엄청 신경쓰는 편인데..얜 걍 슥 그어준게..하..실제 보이는 그 질감이 사진에 완벽히 담기지 않아 넘 속상🥹 ㄴ발색도 정말 시원시원하게 올라와서 잘 쌓인 답니다. 질감이 전체적으로 좋다보니 글리터,쉬머는 말해뭐해 엄청 영롱해서 그냥 온 얼굴에 다 발라거리고 싶어요.(글리터는 습식) 아 그리고 컬러도 기깔난데 하나로 아이,블러셔,하라까지 끝낼 수 있는 버릴 컬러 1도 없는 구성으로 색조합이 정말 기깔나서..영원히 찬양만 중앙 가장진한 한컬러는 조그마하게,나머지는 큼직하게 활용도에 따라 팬사이즈가 다른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스모키 누드는 미스터리한 쿨 그레이 톤의 스모키 무드 팔레트인데 완전 유니크 그자체에요.
데이지크
(빈티지 레오파드 컬렉션) 섀도우 팔레트
베이스부터 젤 아이라이너까지 활용도 높은 텍스처 구성의 9구 팔레트 매트는 부들부들하니 발색도 잘 올라오는데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젤제형덕에 활용도까지 높아졌답니다. 41 걸리쉬 레오파드는 딥해진 로지 핑크 컬러에 감각적인 레오파드 아트 프린팅을 더해 키치한 빈티지 무드를 담아낸 섀도우 팔레트로 너무 쿨하지만은 않은 핑크라 그런지 휘뚫마뚤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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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