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69 앱스트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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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69 앱스트렛]
hanakimp6784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레티
약산성 히알루로닉 클렌징 폼
부드러운 제형으로 만족한다 향은 무향이고, 부드러운 크림형태인데 걸리는게 하나 없다 손으로 문질해도 거품은 잘...겁나 손을 비벼대야함 클렌징 기기로 해야 나오는 느낌이다.필수템 그리고 얼굴을 닦으면 겁나 촉촉하다.근데 얼굴 화장 선크림이 다 지워졌다. 물기를 닦아내면 에센스를 바른듯한 촉촉한 광이 나오니 꼭 추천할 물건이라고 하기엔 3점. 거품을 좋아하는 스타일의 세안인이라면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
에네스티
유브이 컷 퍼펙트 썬스틱
사실 아이선크림이 똑 떨어진 타임에 네이버에 4개입 세트에 익일 배송이라고 하여 구매했다. 원래 아기는 로션 형태로 쓰는 제품이었는데 막 뛰어다니는 시기라 어린이집 가면 지워질거 같아서 아침에 스틱형으로 발라주는게 더 편하고 시간도 절약될거 같아 구매. 4개라서 아기,회사에서 쓸 내꺼, 남편꺼,보관용으로 분배했고. 처음엔 뭔가 하는 눈치였던 아들래미. 스틱을 자기 얼굴에 하고 또 내 얼굴에 해주겠다고 발라줌. ★백탁현상 없고 ★간편하고★바르면 산뜻한 제형★베이비파우더 냄새★합리적인 가격
오바코
파워액티브크림
이 제품 마사지샵에서 사용 후 만족도가 높아서 구매한 제품. 이 제품을 바르면 시간이 지나면 히팅효과 , 즉 발열크림이라서 마사지 후 근육을 풀어주는 기능도 있고. 통증시 마사지 효과도 있어서 발목통증이 있을때 바르면 일시적으로 통증 감소 효과도 느낄수 있다. 오바코 제품 중 히팅크림 및 쿨링크림도 있는데 쿨링크림은 효과가 그냥 알로에크림같은 느낌이라서 구매하진 않았다. 액티브 크림이 더 효과가 좋았는지 금액이 좀 있어도 구매한 이유는 남편의 허리통증이었는데 집에서 마사지건으로 사용후 히팅크림을 발라주면 남편이 고맙다고 용돈도 주기도 한다. 열심히 일하는 맞벌이 부부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마녀오일, 올리브영에서 구매했던 제품으로 200미리로 보관이나 여행용으로는 딱 좋은 용량이지만 자주 쓰는 분에게는 용량이 적을것 같고 일반 메이크업인 선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은 잘 지워주는 반면 아이브로우 잉크형태(펜슬형태 말고) 라면 잘 안지워짐. 립스틱도 롤링을 많이해야지 지워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녀오일은 한번으로 해서는 지워지진 않고, 세번 클렌징 해야 마무리까지 지워질 제품같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09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