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00원제 피부가 예민하고 볼 부위가 특히 건조하여서 메이크업을 바르면 들뜨고 좁쌀 같은 것이 올라왔습니다. 어떤 로션, 크림을 발라도 흡수가 되지 않고 속 당김현상으로 가렵고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수년째 회복되지 않는 상태에서 피부과 약만 계속 바르다 보니 피부가 더더욱 예민해지고 붉은 기운도 돌게 되었습니다.모든 쿠션, 팩트등도 맞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친언니가 이거 한번 발라 보라며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처음보는 제품이라서 효과가 없을 것 같아 시큰둥했는데 일단 뭐라도 발라 보자 하고 저녁때마다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나고 나니 피부에 가려움 증세가 서서히 없어지는게 느껴지고 맑은 피부가 되어가는 것이 신기했어요. 그로부터 지금까지 아침에는 조금 바르고 저녁때는 좀더 많이바르고 있어요. 현재는 피부가 거의 회복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이 크림은 저의 인생크림이 되었지요. 평생 없어서는 안될 크림입니다. 지금은 화장도 잘 됩니다~ 이 크림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