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2호 모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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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2호 모던]
뀽꾱쨩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듀오 플러스 엠 에센스
라로슈포제라는 브랜드는 확실히 극손상된 혹은 자극 받은 피부 등에 사용하기 너무 좋은 브랜드인것 같아요! 제가 에스테틱에서 여드름 압출을 받고 나서 얼굴이 굉장히 붉고 따가운 상태였는데 이 에빠끌라 듀오 플러스 엠 에센스를 사용한 후에 피부가 많이 진정 되었어요. 저처럼 피부에 자극을 주었거나 혹은 레이저 시술 등을 받은 후라면 이 제품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제형감은 타사 에센스들과는 다른 느낌이 들어요 약간 엄청엄청 촉촉한 크림을 바르는 느낌인데 크림보단 좀 더 묽은 느낌입니다! 향도 나쁘지 않아서 향에 예민하신 분들이 사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아이크림으로도 사용해도 되고 얼굴 전체에 발라도 되는 크림인데요! 저는 눈가 주변이랑 팔자주름 근처에 발라서 주름을 케어하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우선 크림이 너무 기름지지 않았고 가볍게 날아가는 형태의 크림은 아니라 다른 기초케어 후에 발랐을 때 수분이 손실 되지 않게 막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영양크림이랑 비슷한 농도로 생각되며, 색은 살짝 연베이지 느낌이 있습니다! 향은 제 기준에는 막 엄청 좋다고 생각이 들진 않았어요 ㅠㅠ 그래도 자기 전에 노화, 탄력 관리로는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저는 원래 애교살에 섀도우 팔레트에 있는 펄을 썼었는데요! 올리브영에서 알바를 하다보니 고객님들이 프로타주 펜슬을 많이 사가시길래 저도 한 번 사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결론 먼저 말하자면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ㅠㅠ 왜 이제 샀나 싶을 정도였어요 제 눈은 속눈썹이 길고 눈 자체가 둥글어서 뒤에가 약간 막혀있는 형태라 언더에 마스카라를 하면 무조건 찍히고 위에 속눈썹은 가끔 찍히는 경우가 있었어요 근데 이걸 사용하고 나서는 찍힘이 없답니다…!!!! 찍힘이 너무너무 거슬려서 매번 수정화장을 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요 ㅎㅎ 그리고 애교살도 통통해보여서 넘 좋아요 애교살에 뭐 바를지 고민 중이시라면 이 제품 추천 드려요!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찬바람 불고 추울 때 보습크림은 바르고 싶고 그치만 끈적이는 건 싫은 사람은 이거 사세요 바로 이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이 친구가 요물입니다 정말 몇통을 비운지 몰라요 겨울에 너어어어무 건조해서 보습크림은 발라야 하는데 보통 보습크림은 꾸덕꾸덕해서 얼굴에 바르고 나면 화장할 때 밀리잖아요 ㅠㅠ 요건 그런 게 전혀 없었습니다 빠르게 흡수되고 코팅 되듯이 돼서 가벼웠고 그렇다고 건조감이 더 느껴지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피부과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순한 제품이라 피부 예민하신 분들도 사용 가능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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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글로우 맥시마이저 팔레트
전체적으로 한 팔레트 안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가 다 들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화이트는 미세한 펄감이라 눈 밑이나 콧대에 살짝만 얹어도 번들거림 없이 맑게 빛나요. 골드는 노란기보다는 베이지 골드 쪽이라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고, 과하지 않게 광을 더해줘요. 핑크 블러셔는 은은한 혈색을 주는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브론즈는 쉐딩처럼 도 따뜻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로도 쓰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