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돌고래 페이스 앤 바디 마사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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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돌고래 페이스 앤 바디 마사저
햄냥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로즈
인공적인 달콤함 없이 자연 그대로의 장미를 잘 살린 향이라 처음 사용하면 때는 신선하고 맑은 느낌이 확 퍼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하고 부드러운 잔향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분 좋게 머물러요. 향 자체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고, 너무 튀지 않아서 조용히 향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잘 어울리는 스킨케어 제품이에요.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꼭 써볼 만한 제품이에요.
에이프릴스킨
핑크알로에 뮤신세럼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피부 진정이 필요할 때 바르기 좋아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트러블 잘 올라오는 피부가 사용해도 좋고, 건조할 때 바르면 사용 후 바로 촉촉함이 느껴져서 건조한 날에도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제형이 가볍지만 수분감을 잘 채워져서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아요. 용기와 액상도 제가 좋아하는 분홍색이라 화장대에 두면 귀여워요.
수려한
연 퍼펙트 투웨이케이크
커버력이 나쁘지 않은 파우더 타입이고, 두껍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정돈해줘요. 생얼일 때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리해줘서 데일리용으로 부담이 없어요. 23호이지만 전체적으로 어두운 편은 아니라 21호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번들거림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돼 깔끔한 인상을 주는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없어서 좋아요.
아놀드파머
라벤더 핸드크림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손에 바르면 유분감이 많지 않고 비교적 빨리 흡수돼서 자연스럽게 마무리돼요. 꾸덕하지 않은 질감이라 데일리용으로 가볍게 쓰기 좋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평소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보습력이 강한 편은 아니라서 건조함이 큰한 분들은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용량도 100ml로 넉넉해서 하나로 몇 달은 사용 가능해요.
미용소품 인기 리뷰
총 16,112개 리뷰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플러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 플러스는 안티에이징과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부스터 세럼이에요. 작고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사용할 때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에요.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줘서 그 다음 쓰는 스킨케어 제품 흡수도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탄력 있어 보이고, 잔주름이 덜 신경 쓰이는 효과도 느껴졌어요. 특히 아침·저녁 모두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민감한 피부에도 크게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했어요. 데일리로 쓰기 좋은 부스터 세럼으로 추천해요!
에끌라두
골든 샌달우드 빗 괄사
괄사가 요즘 유행이길래 찾다가 우드 괄사로 구매했어요 페이스, 헤어, 바디 다 사용가능하고 부피도 크지 않아서 챙겨다니면서 사용하기도 좋아요. 두피 빗어주기 좋고 혈액순환용으로 마사지해주기 좋아서 저는 주로 두피나 팔, 다리 부분에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각진곳없이 마감이 둥글어서 사용하기 좋았고 컬러도 자연스럽고 고급진 우드컬러라 마음에 들었어요. 크기도 손바닥으로 잡기 좋은 핸디한 우드 괄사라 그립감이 좋고 플라스틱이나 도기는 피부에 닿았을때 차갑거나 쓸릴때가 있는데 이건 우드라서 가볍고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무광 핸들 브러시 컨실러
다이소 브러시 둘러보다가 컨실러 브러시 비교해보려고 다양하게 구매해봤어요 다이소 입점 브랜드 제품이 아니고 다이소 자체 제품이라 솔직히 퀄리티는 별로였어요. 인조모고 부드럽긴 한데 모 자체가 힘이 없고 후들후들해서 생각보다 컨트롤하기 어렵고 매끈하게 컨실러 올리기 어려웠고 컨실러 펴 바르는 것도 불편해서 경험했다 치고 재구매 의사 없고 추천하지도 않아요. 차라리 태그 브러시로 구매하는거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