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07 미스티 애프리콧]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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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스테인 블러셔 [07 미스티 애프리콧]
jjjyunse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잉크 더 젤러블 틴트
요즘 완전 데일리 파우치템!! 매트해서 입술 각질 관리하고 발라줘야 가장 예쁩니다. 봄웜한테 찰떡인 컬러고 많이 발러도 과하지 않아 양조절이 필요 없어요!! 가벼윤 제형이라 불편하지도 않았어요! 다만 지속력이 좀 떨어지고 잘 지워진다는 점?이 좀 아쉬웠어요! 그 외에는 막 발라도 예쁜 컬러와 가벼운 제형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 중 하나네요 :) 데일리 립 제품 찾고 계신다면 요 제품도 무난하게 마음에 드실거예요!! 막 특별헌 특징은 없어서 더더 호불호 없을거 같은 틴트예요!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요 제품 완전 바이럴해서 항상 궁금해하다가 테스트 한 번 해 봤는데 컬러 너무 예뻐소 바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쨍하면소 맑은 래드 컬러에 맑게 올라가는 광감✨ 막 쓰기 너무 좋았던 제품이라 데일리로 슌이 잘 가더라구요!! 다만 글로스라 그런지 끈적한 편이라 머리카락이 잘 붙눈다는 점?? 그리고 시간 지나면 각질 불려 있는 현상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가끔 화장 전에 각질 제거용으로 쓰기도 한다는…! 컬러는 진짜 트렌디하고 무엇보다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 휴불호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는 재품 같아요!!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제품명부터 그냥 봄인 팔레트!! 봄웜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팔레트인데요! 제가 봄웜 브라이트로 퍼컬 진단 받고 추천 받은 팔레트라 다른 팔레트들 보다 훠~~~얼씬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우선 저는 진한 색조가 안 어울려서 주로 한 가지 컬러를 넓게 바르고 아이메이크업을 끝냅니다!! 마스카라로 뽀인뜨를 주는 편이에요!! 요거는 컬러가 진짜 은은해서 단독으로만 발라도 너무 예쁘고 발랄해지는 컬러들이고 특히 눈이 부어 보이지 않아 더 자주 쓰게 되더라구요!! 페리페라 색조는 말모말모~~ 말하면 입만 아프죠 뭐~~ 다들 올리브영 가실 때 한 번만 테스트 해보세요!! 진짜 마음에 드실거예요><
어뮤즈(AMUSE)
세라믹 스킨 퍼펙터 쿠션
어뮤즈 세라믹 쿠션은 제품명 그대로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 표현이 완전 예술이에요! 지금까지 써 본 쿠션 중 가장 깔끔하게 발리고, 모공과 요철을 싹 커버해줘서 피부가 완전 도자기처럼 표현이 되어요. 매트한 편이라 자연스러운 광보다는 보송하고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이에요. 덕분에 무너짐도 적고, 오랜 시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건성이신 분들은 기초를 탄탄하게 해 준 후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요! 완벽한 결점 커버와 보송한 마무리를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당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