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미네랄라이즈 블러쉬 [레이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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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미네랄라이즈 블러쉬 [레이빔]
allshysoo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
기존에 클리오 킬커버 에어리핏 컨실러[1.5 BP페어] 색상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다른 제품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올리브영에서 4천원대로 저렴하게 할인하고 있어서 밝은 색상의 컨실러를 찾아다니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품을 굉장히 소량만 이용해서 바르는 것을 추천드려요! 컨실러브러쉬에 컨실러를 조금 먹여서 도포해주시는 것이 덜 떡지고, 덜 건조해집니다. 피부 상태 안좋을 때나, 파데프리로 이용할 때에는 제형이 얇은 편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뜨고 지속력이 좋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블리스텍스
립 메덱스 립밤
제가 좋아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분들 여러 명이 다 이 제품을 립밤 인생템으로 꼽으셔서, 궁금해져서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일해서 3천원 대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저렴하지 않나요?! 바르면 꾸덕하면서 호랑이연고 같은 멘톨향이 강하게 나고 입술도 약간 화해져요. 그리고 화장하기 전에 잠깐만 발라도 입술이 금방 매끈해지고 각질이 잠재워집니다..! 저는 자기 전에 무조건 듬뿍 발라주고, 자고 일어나서 양치랑 세수하고 나오면 입술이 완전 아가 궁둥이 같아져요..! 진짜 완전 추천..!
나스(NARS)
블러쉬 [섹스 어필]
저는 피부에 열이 많고 홍조가 있는 편이라서 흰 끼가 많은 블러셔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뽀얀 살구 컬러의 블러셔를 찾다가 이 제품이 유명하다 보니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ㅎ 유명한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아오이유우 같은 느낌의 복숭아 컬러가 굉장히 뽀얗고 청순하게 연출됩니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예쁘고 베이스 컬러로 깔아줘도 예뻐요! 가루날림은 개인적으로 조금 있다고 느꼈지만 그만큼 입자는 고운 편인 것 같아요! 피부도 매끈해보이고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하나쯤은 있으면 좋은 복숭아블러셔입니다!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이 제품은 약간 녹색 빛을 띄고 녹두 가루? 껍질 같은 것들이 조금 보이는 제형이에요. 약산성 클렌징폼을 전에 여러 가지 사용해보다가 너무 마무리감이 미끌거려서 찝찝하다거나 2차 세안 때 사용을 하는데 세정력이 좋지 않아 피부 메이크업이 약간 남아있다든지 하는 여러 실패 과정을 겪다가 이 제품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2차 세안용으로도 , 아침 세안용으로도 좋은 세정력 좋고 마무리감이 너무 미끌거려 찝찝하지도, 너무 건조해서 얼굴이 당기지도 않는 적절한 마무리감을 가지고 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