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01 선셋]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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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01 선셋]
s00_zip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뚜쉬 에끌라 글로우 팩트 쿠션 [B20]
촉촉한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쿠션 팩트로, 건조한 피부에도 들뜸 없이 밀착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일반적인 매트 쿠션과 달리 자연스러운 윤기를 강조한 포뮬러로, 피부가 건강하고 생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 줘요☺️ 매쉬망우로 되어있어서 퍼프에 고르게 묻어나고, 사용해보면 가볍고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이 적당히 있어서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가려져요.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지속력도 준수한 편이지만, 지성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올라와 다소 무너짐이 생길 수 있어, 파우더 처리를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패키지는 입생로랑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며, 케이스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아주 높아요!!! 전반적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며,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한테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은 쿠션입니당
메디큐브 (medicube)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용 기기로, 특히 탄력 케어와 피부 개선을 돕는 기능이 특징이에요!! 초음파와 미세전류(EGF) 기능을 통해 피부 속 깊이 유효 성분을 흡수시키고,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실제로 사용해 보면 초음파 모드에서는 따뜻한 느낌이 들며,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요. 미세전류 모드는 처음에는 살짝 찌릿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점점 적응되면서 기분 좋은 자극으로 변해요.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가 전반적으로 매끈해지고, 화장도 더 잘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턱선과 볼패임 부분에서도 리프팅 효과가 눈에 보였어요!! 다만, 즉각적인 효과보다는 꾸준한 사용이 중요한 제품이며, 민감한 피부는 미세전류 강도를 조절하며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피부과 방문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모모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모모는 촉촉한 젤리 텍스처가 특징인 틴트로,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생기를 더해줘요!!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줘요. 덧바를수록 선명한 컬러로 연출 가능해요. ‘모모’ 컬러는 여리여리한 복숭아빛 핑크로, 웜톤과 쿨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색상이에요. 오일리한 광택감이 있지만 끈적이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좋고, 보습력도 뛰어나 각질 부각이 적어요. 지속력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하기 편해요.
앰플엔
블레미샷 앰플
앰플엔 블레미샷 잡티 앰플은 미백과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앰플이에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같은 비타민C 유도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속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잡티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랍니다. 피부를 맑고 균일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줘요. 제형은 묽고 가벼운 편으로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적어서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와 함께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저는 3번 정도 레이어링하면 편인데도 흡수가 진짜 빨라요. 바른 후 즉각적인 보습감이 느껴지고,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0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