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코튼 블러셔 [발레슈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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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코튼 블러셔 [발레슈즈]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
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는 샤워와 바디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체 비누 타입 제품으로,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데오우드 특유의 깔끔하고 은은한 우디 향이 샤워 후에도 부담 없이 오래 남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특히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미끈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체 타입이라 물러짐이 적고 휴대하기도 편해 여행이나 운동할 때 챙겨가기에도 좋았어요. 은은한 향과 깔끔한 세정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샤워바라고 생각합니다.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
먼저 제품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는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체 타입이라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고 여행이나 운동 갈 때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생각보다 정말 잘 나서 손으로만 문질러도 충분히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세정력도 만족스러워서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씻겨 나갔고, 세안 후 피부가 뽀드득하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아침, 저녁 모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체 클렌징 바를 찾거나 깔끔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알지쓰리
레드진생 스칼프 토닉
100ml 용량에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가볍게 써보기 좋았어요. 실제 후기에서도 시원한 쿨링감과 산뜻한 사용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더라고요. 저는 머리 감고 물기를 어느 정도 말린 다음 두피 사이사이에 직접 뿌려서 손끝으로 가볍게 마사지해줬는데, 뿌리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확 올라와서 더운 날 사용하기 특히 좋았어요. 제형도 물처럼 가벼워서 끈적이거나 무겁게 남는 느낌이 적고, 두피에 뿌린 뒤 마사지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향도 진한 한방향이 아니라 은은한 정도라 생각보다 거슬리지 않았고요. 무엇보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한 게 마음에 들었어요. 두피에 직접 칙칙 뿌린 다음 마사지해주면 끝이라 복잡한 두피케어 제품은 귀찮아서 잘 안 쓰는 사람도 꾸준히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다만 탈모 개선 효과까지 기대하고 구매한다면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두피를 산뜻하게 관리하는 용도로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터스마켓
아이스 쿨 비누
허브이즈 아이스쿨비누는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좋은 쿨링감 있는 비누라서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때 특히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땀이나 피지 때문에 피부가 답답하고 끈적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개운하게 씻어낼 수 있는 느낌이라 샤워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거품도 부드럽게 잘 만들어지는 편이고 피부에 문질렀을 때 자극적으로 거칠다는 느낌보다는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사용 후 은은한 시원함이 느껴져서 운동이나 외출 후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사용하면 상쾌하더라고요. 더운 날에는 샤워를 해도 금방 다시 끈적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 비누는 씻고 나서 한동안 산뜻한 느낌이 남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향도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보다는 깔끔하고 시원한 쪽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일반 비누처럼 욕실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기 편했어요. 평소 더위를 많이 타거나 여름철 땀과 끈적임 때문에 개운한 세정감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샤워 후 상쾌한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24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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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