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원이건 진짜... 제 없못살템이에요. 한 3년 넘게 쓰면서 지금까지 5통?은 비운 듯 해요. 은근 양이 많아서 하나 사면 몇개월 씁니당. 자기전에 듬뿍 올려놓고(여기서 꿀팁!이라고 하기도 민밍하지만 어쨌든, 되게 끈적끈적하고 잘 안 지워지는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떠서 발라주고 손가락에 남은 건 복숭아뼈나 팔꿈치처럼 건조한 부위에 쓱 발라주기! 이렇게 하면 손에 끈적하게 남지도 않고 보습도 되고 일석이조) 다음 날 화장솜에 토너 적셔서 닦아내면 끈적하게 남는 거 1도 없이 말끔해져요. 완전 뽀동입술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