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fwee) 멜로우 듀얼 블러셔 [MV01 노모어큐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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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멜로우 듀얼 블러셔 [MV01 노모어큐피트]
sjw825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숄 모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가을뮤트가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은 소프트한 색감의 브라운 팔레트에요 :) 채도가 튀지 않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컬러를 가지고 있고, 데일리 메이크업 하기에 적절한 팔레트랍니다! 패키지도 몽글몽글 귀엽고 예뻐서 활용도도 높은데 소장가치도 확실히 있는 팔레트랍니다🥰 색상이 다양해 원하는 대로 조합해서 사용해 보는 재미도 있고, 한 컬러만 단독으로 써도 충분히 매력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요. 베이스 컬러부터 포인트 컬러, 아이라인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팔레트랍니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섀도우 팔레트 [04 트러플]
회끼 돌고 채도 적당히 눌린 컬러가 잘 어울리는 가을뮤트인 제가 가장 애용하는 섀도우 팔레트에요! 좌측 상단 컬러는 베이스, 우측 상단 컬러는 언더, 좌측 하단 컬러는 포인트, 우측 하단 컬러는 아이라인 블렌딩으로 사용해주면 이 팔레트 하나만으로도 아이메이크업의 대부분을 완성시킬 수 있답니다 :) 4구 색상 모두 활용도가 높고 사이즈도 컴팩트해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은 제품이에요. 색상이 너무 다양하고 많은 것보다 활용도 높은 소수의 색상이 있는 팔레트를 찾으신다면 이 팔레트 강력 추천드립니다🩷
아멜리
스텝베이직
🩷패키지 아멜리답게 감각적이고 빈티지한 디자인의 패키지를 가지고 있어요. 가격대가 낮지 않은 제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패키지에요! 🩷컬러 고급스러운 로즈 컬러에요. 눈두덩이, 언더, 삼각존 등 어디에 발라도 너무 예쁘고 울먹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치크로 사용해도 지속력도 좋고 컬러감이 새롭게 예쁘답니다. 가을뮤트, 여름뮤트 분들께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제형 가루날림이 없진 않지만 적은 편이고, 포슬포슬하고 주름끼임이 거의 없어요.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패키지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핑크빛 패키지를 가지고 있어 파우치에 가지고 다니기 너무 예쁜 아이템이에요. 🩷컬러 채도가 튀지 않은 은은한 로즈 핑크빛의 컬러감을 가지고 있어요. 쌩얼에 휘뚜루마뚜루 발라주기도 좋은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메이크업 후에 수시로 덧발라줘도 컬러가 이상해지지 않을 만한 투명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제형 립밤처럼 촉촉한 제형을 가지고 있어 입술 보습을 챙기기에도 좋은 아이템이에요. 건조한 겨울이나 환절기 때 들고 다니면서 발라주는 걸 추천합니다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80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