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러스트 퍼퓸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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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러스트 퍼퓸 [100ml]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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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
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는 샤워와 바디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체 비누 타입 제품으로,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데오우드 특유의 깔끔하고 은은한 우디 향이 샤워 후에도 부담 없이 오래 남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특히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미끈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체 타입이라 물러짐이 적고 휴대하기도 편해 여행이나 운동할 때 챙겨가기에도 좋았어요. 은은한 향과 깔끔한 세정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샤워바라고 생각합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오호라 내추럴 글로우 시럽 네일 강화제 로즈힙은 손상된 손톱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네일 강화제로, 은은한 로즈빛 시럽 컬러가 더해져 맨손도 자연스럽고 깨끗해 보이는 제품이에요. 손톱 강화 성분을 함유해 쉽게 갈라지거나 얇아진 손톱을 보호해 주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와 별도의 컬러 네일 없이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직접 사용해 보니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붓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었어요.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아 손이 훨씬 생기 있어 보였고, 과하게 튀지 않는 로즈빛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건조 속도도 빠른 편이라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고, 꾸준히 사용하니 손톱이 덜 갈라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네일을 쉬는 기간에도 손톱을 예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오호라(ohora)
내추럴케어 그린티 3 in 1 네일리무버
오호라 그린티 3-in-1 네일 리무버를 사용해봤는데, 자극은 줄이면서 깔끔하게 네일을 지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네일 컬러는 물론 베이스와 탑코트까지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3-in-1 제품이라 따로 여러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습니다. 그린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사용 후에도 손톱과 큐티클이 심하게 건조해지는 느낌이 덜했고, 특유의 리무버 냄새도 비교적 강하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어요. 화장솜에 적당량 묻혀 잠시 올려둔 뒤 닦아내면 컬러가 부드럽게 제거되고, 여러 번 문지를 필요가 없어 손톱에 부담도 적었습니다. 젤 네일을 제거하기 전 잔여물을 정리하거나 일반 네일을 지울 때 모두 활용하기 좋았고, 사용 후에도 손톱이 깔끔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손톱 건강까지 생각하면서 데일리로 사용할 리무버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
먼저 제품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는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체 타입이라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고 여행이나 운동 갈 때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생각보다 정말 잘 나서 손으로만 문질러도 충분히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세정력도 만족스러워서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씻겨 나갔고, 세안 후 피부가 뽀드득하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아침, 저녁 모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체 클렌징 바를 찾거나 깔끔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98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