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즈 리퀴드 케어 치크 [03 페일 블라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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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즈
리퀴드 케어 치크 [03 페일 블라썸]
꿀템발굴이취미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
예전에 정말 자주 사용하던 크림이었는데 할인할 때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오랜만에 사용해도 역시 좋았어요. 대용량이라 목까지 많이 바르는 편이에요.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더 믿고 사용할 수 있어요. 완전 여름 빼고는 어느 계절에나 사용할 수 있어요.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제형은 유분기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에요. 민감피부나 피부장벽 개선에 좋아요.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다만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라서 잘 흡수 시킨 후에 선크림을 발라줘야 안 밀려요.
올라플렉스
No.3 헤어 퍼펙터
반곱슬인데 확실히 올라플렉스가 비싸지만 좋았어요. 부스스한 머리 잡아줘요. 지금처럼 비가 자주 내려서 곱슬기 올라오는 날 사용하기 좋아요. 그러고서 3번을 0번을 발라 젖은 모발에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긴머리라서 확실히 금방 사용하더라고요. 트리트먼트 같은 제형이라서 두피가 아닌 모발에만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특히 끝부분에 많이 발라주는 편이에요. 10분 방치한 후에 머리를 감아줘요. 총 20분을 있으면 돼서 그래도 다른 헤어 클리닉보다는 쉬운 편이었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가 정말 부드러워요. 빗을 때 머리가 걸리지 않고 쉽게 빗기고 머리에 윤기가 나요. 0,3번 둘 중에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화학제품이라 그런지 눈이 정말 시리고 아팠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항상 눈이 너무 아픈 점은 점 아쉬웠어요. 최대한 눈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모발에만 바르는데도 눈이 아프더라고요.
올라플렉스
No.0 인텐시브 본드 빌딩 헤어 트리트먼트
반곱슬인데 확실히 올라플렉스가 비싸지만 좋았어요. 0번은 머리 감기전 건조한 모발에 촉촉할 정도로 뿌려줘요. 물같은 제형이에요. 저는 이 상태로 10분을 방치하는 편이에요. 0번은 향이 좋지는 않아요. 스프레이도 물총처럼 나가는 점이 아쉬웠어요. 저는 뿌려주고 손으로 꾹꾹 눌러서 흡수 시켜줘요. 가격이 비싸서 샴푸 전 클리닉 용으로는 저는 이 제품은 구매 안 하고 3번만 구매할 거 같아요. 두피자극은 아닌데 만약 눈에 들어가면 자극이 진짜 심해요. 화학제품이라 그런지 눈이 정말 시리고 아팠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항상 눈이 너무 아픈 점은 점 아쉬웠어요. 최대한 눈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모발에만 바르는데도 눈이 아프더라고요.
올라플렉스
No. 7 본딩 오일
젖은 머리에 사용하면 돼요. 7번 오일은 살짝 점도가 있는 오일이에요. 저는 6번을 바른 후 바로 7번을 발라주고 있어요. 확실히 윤기면에서 7번까지 발라주면 훨씬 좋아요. 적은 양으로 사용해도 된다고 쓰여 있어요. 그래도 양이 너무 작은 거 같아요. 만약 가격 부담이 되면 6번만 구매하고 7번 오일은 다른 브랜드 제품을 구매해도 될 거 같아요. 올라플렉스 자체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저는 다음에는 6번이랑 3번만 구매할 거 같아요. 저는 매일 쓰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쓰고 있어요. 올라플렉스로 확실히 머리에 클리닉을 할 때만 하는 중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05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