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오버 블러링 팟 [04 넛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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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오버 블러링 팟 [04 넛 브라운]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소프
더블 업 듀얼 섀도우 팔레트
02 베리떼 핑크(베이비 트위디 + 모어블러쉬) 애교살을 만들어주는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와 애교살에 포인트를 주는 딸기우유빛 컬러 조합! 고명도에 뽀용한 느낌이라 갠적으로 완전 취향!! 이름처럼 애교살을 살리기 딱좋은 2구 팔레트로 볼륨을 살려줄 밝은 베이지+뽀용함을 살려줄 핑크 구성이에요. 질감이 부들퐁신 그자체라 가루날림없이 정말 시원시원하게 고발색으로 쌓였답니다. 확실히 발색되니까 없던 애교볼륨도 뽝!생기더라고요. 특히 좌측 밝은 베이지 컬러는 무펄하라로 써주기도 완전 굿!!
캔메이크
플럼푸쿠 코디네이트 아이즈
일본 돌아다니다 못샀는데 한국 한정으로 풀려서 넘 행복했던 팔레트 딸기 시럽을 얹은 듯 맑고 사랑스러운 레드 핑크라서 애교살에 색감 넣는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플럼푸쿠둥 제일 채도높은 호수인 느낌 핑잘봄 컬러긴 한데 은근 쿨함도 중간중간 맴돌아서 뉴트럴하게도 사용 가능해요. 매트도 일본 특유의 쉬머리매트라 확실히 텁텁함없이 올라오고 전체적으로 모든 제형이 밀착력이 좋더라고요. 전 특히 중앙 쉬머랑 오른쪽 펄컬러가 마음에 들었는데 실버+핑크 조합의 펄은 살짝 따뜻하면서도 글리터리함이 맑게 올라와 물광같은 느낌도 들고, 쉬머는 빛이 묘하게 반사될때 반사광에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는게 너무 오묘해서..ㄹㅈㄷ 아 그리고 그림자 컬러는 살짝의 붉은기 덕에 뒷트임하기도 좋답니다. 그림자,베이스,펄,쉬머까지 애교살에 최적화된 조합에 내장팁도 사이즈가 딱이라 수정화장 템으로도 추천
클리오
매드 블러쿠션
요철,모공을 커버해주면서도 얇게 발리는 쿠션이라는데 제 피부에선 따로 컨실러 안써줘도 될 정도였고, 무엇보다 피부에 정말 “얇고 매끈하게 챱 붙어요.” 거기다 수정화장해도 뭉침Xx 전 건성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유분이 살짝 올라온단 말이에요 -> 이 유분에서 뭉치거나 무너지는 쿠션들도 있는데 얘는 짱짱하게 그냥 피부 윤광st로 올라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또 맘에든건 컬러감! 전 피부가 엄청 노란쿨톤인데 핑베를 썼을때 묘하게 얼굴이 쾡하고 칙칙해져서 상앗빛 베이스를 선호하거든요. 근데 21N이 아닌 21C를 골라버려 살짝쿵 당황했지만 -> 딱 예쁜 상앗빛이라 피부에 찰떡이였다~ -21C Lingerie 자연스러운 쿨 피부 추천 -2IN Linen 자연스러운 뉴트럴톤 피부 추천 글이 점점 뚱쭝해지고 있지만 맘에드는건..알려야해 내장퍼프랑 궁합도 좋았어요!! +참고하시라고 제 베이스 취향을 말해보자면 파데 = 킬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 + 비비 섞발 쿠션 =킬커버 파운웨어 쿠션 (클리오 기준이고 클료에선 이 두개만 팹니다..) 그래서 정말 마지막으로 정리해보자면 -> 피부 커버할게 많지 않고 너무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얇고 깔끔하게 챡 붙어서 기초케어에 따라 세미매트 광까지 도는 무너짐 예쁜 상앗빛 피부표현을 선호하는 건성 = me = 단독으로만 발라도 넘 예뻐요 진짜!!
원정요
W 데일리 무드업 아이팔레트
진짜 너무 예쁜 물복숭아색..코랄 브라운 팔레트라 봄웜이 쓰기 넘 좋답니다. 아무래도 샵쌤이 만드셔서 그런지 라이너로 쓸만한 짙은 컬러도 확실히 들어있어서 진짜 급할땐 요거하나만 들고가도 될것같은.. 제 최애컬러는 블러셔랑 첫번째 쉬머인데 블러셔는 딱 꽃잎느낌의 피치핑크가 볼에올림 넘 뽀송뽀용..예쁘고, 쉬머는 꿀복숭아같은 핑크기 살짝스친 골드인데 밀착력까지 미쳐서 싱글로도 갖고싶을 정도더라고요. 팔래트치고 팬이 큼직큼직한 편인것도 굿 그리고 이게 또 질감이 미쳤는데, 일본 특유의 쉬머리 매트는 아니거든요? 근데 그 특유의 밀착력있고 매끈히 발리는 느낌은 가져오면서 촉촉 보들한 느낌으로 마무리된달까?! (펄감 전혀 없는 완전 매트) 발색도 정말 잘되고 가루날림 1도없어서..그냥 반했다 이말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3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