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1 청초빔] 리뷰
ㅇ#m2ul님의 기록
리뷰 본문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1 청초빔]
ㅇ#m2ul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올
하이드라 글로우 쿠션
디올 쿠션 여러개 써본 사람으로써 제일 좋은 것 같음 비싼 라인 다음으로 기본 쿠션중에 좋고 너무 촉촉하고, 발림성 좋음 더운 날에 시원하게 쓰기 좋을 것 같고 패키징이 너무 예뻐서 들고다니기도 좋음 천이 아니라 때 탈일도 없고 기존의 쿠션보다 두세배 더 촉촉한 제품이라 쓰기 매우매우 좋음 향도 좋고 적당하게 잘 뭍어나서 좋음 재구매 의사 100 앞으로도 이 라인 계속 쓰고 싶음
포렌코즈
타투 글래스 틴트
발색력 좋고 색상 매우 예쁩니다 가을 웜톤에 잘 맞고 오렌지,레드 계열 이라서 좋아요. 각질 부각 없는 틴트고 지속력도 좋아서 만족스러운 립 제품 입니다. 포렌코즈 몇 개 써봤는데 그 중에 제일 색 잘 받고 하나만 발라도 다른 것 레이어드 안해도 될 만큼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 틴트인 만큼 부드럽게 발리고, 착색력이 좋아서 음식 먹고나서도 입술에 오랫동안 착색 되어있어 만족스러워요~!
듀이셀(DEWYCEL)
턴온크림
기초 바르고 화장 안하고 나가고 싶을 때나 기본 피부이 톤업 시키고 싶을 때 사용하고 있는 제품 입니다. 냄새는 딱히 없는 것 같으며, 크림이라 발림성은 좋아요. 크기 변화를 느끼기는 어려운 제품 같습니다. 다른 제품보다 좋은 점은 이 다음 단계의 화장품을 발랐을 때 크게 밀림이 없는 점 입니다. 재구매 의사까지는 모르겠으며, 쌩얼로 급하게 나가야 할 때는 가끔 바르는 제품 정도
공스킨
콜라겐 부스터 앰플
일단 다른 진득한 앰플과는 다르고 물 같은 제형임. 향이 꽃 향기라 바를 때 기분이 좋음. 진득한 제형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할 제품임. 보슴감 나쁘지 않으며,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임. 가격대가 저렴하고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 브랜드라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음. 용기와 앰플 모두 투명한 색을 뛰며, 뚜껑에 스포이드로 편안하게 바를 수 있음.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5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