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데어 루즈 벨벳 [핫 스터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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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데어 루즈 벨벳 [핫 스터프]
___뿅아리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요즘 입술이 너무 트고 각질이 가득해서 스트레스였거든요? 근데 이거 바르고 나면 진짜 즉각적으로 촉촉해져용 무겁고 끈적이는 제형이 아니라 대나무 수분이 가득 차오르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밀착돼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제일 좋은 건 밤에 듬뿍 얹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각질이 부드럽게 불어서 싹 가라앉아 있어용 입술이 하루 종일 탱글탱글하고 매끄러워 보이니까 립스틱도 완전 잘 먹더라고요!! 추천드려욥
멈칫
멜팅 바디로션
퍼플 머스크는 차분하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향이에여!위생적이고 양 조절이 쉬운 펌프형이라 좋았구 달달함보다는 중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남녀 불문하고 호불호 없이 쓰기 좋은 향입니다!은은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살냄새 머스크 향을 찾으시는 분, 남녀 공용으로 함께 사용할 바디로션을 원하시는 분, 가볍지 않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향을 입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해용 ㅎㅎ
멈칫
멜팅 바디로션
우선 패키지부터 멈칫 특유의 감성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 화장대나 욕실에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해줘용 펌프형 용기라 샤워 후 슥슥 편하게 짜서 바르기 정말 굿굿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향이 나는데 마냥 가벼운 달달함이 아니라 은은하고 성숙한 플로럴 향이 섞여 있어서 데일리로 쓰기에 전혀 부담이 없어요!! 저녁에 샤워하고 바르고 자면 이불 가득 좋은 향이 배어 아침까지 기분 좋게 잠에서 깰 수 있어서 추천해용
센소다인
오리지날 플러스
센소다인 오리지널 플러스 이거 진짜 짱짱 원래 찬물 마실 때마다 이가 시려서 고생을 꽤나 했거든요 근데 이 치약으로 바꾸고 꾸준히 양치질하니까 어느 순간부터 시린 증상이 확실히 덜해서 너무 신기해요! 가끔 시린이 치약 중에 거품이 잘 안 나거나 개운함이 덜한 제품도 있잖아용 근데 이건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양치 후에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좋더라고요ㅎㅎ향도 호불호 없이 무난해요 저처럼 잇몸 약하고 이 시림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이거 꼭 한 번 써보세여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