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에무라 글로우 온 [M soft apricot 521 셀렙 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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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글로우 온 [M soft apricot 521 셀렙 피치]
햄주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치베리
31도씨 르포제 크림
이제품은 보통 시카 크림 하면 떠오르는 되직하고 무거운 연고 느낌이 아니라, 수분감이 적당히 느껴지는 부드러운 크림 제형입니다. 바르는 아주 정말 미세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사용감이 좋았고 안면홍조나 열감이 자주 올라오는 피부에 진정용으로 쓰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펴 바르면 겉돌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지복합성 피부가 쓰기에 너무 좋았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튜브타입에 용량도 넉넉해서 좋았으나 캡튜브가 아닌 돌려서 여는 타입의 뚜껑이라 바쁠때 사용할때 뚜껑닫기 너어어무 귀찮았어요..
에브리데이 유즈미
바디젤 스킨
손톱이 너무 잘 찢어지고 휘어서 보강해줄겸 구매한 제품입니다. 컬러가 살짝 들어간 제품이라 물탄 시럽컬러처럼 발색이 됩니다. 흰부분이 커버될정도의 발색은 아니에요 점도가 있고 쫀쫀한 편이라 깔끔하게 바르려면 숙련이 되어야 할 듯 해요. 생각보다 쓰기 어려웠어요. 두콧정도 발라주면 확실히 손톱이 짱짱하더라구요. 보강용으로 충실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히팅감이 심하진 않아서 좋더라구요.
오즈네일
오즈 필 오프 베이스 젤
일반적인 베이스 젤보다 점도가 낮은데 묽은 편이라 자국없이 얇게 펴 바르기 좋습니다. 손톱 가장자리를 살짝 띄우고 중앙 위주로 발라주면 나중에 제거할 때 훨씬 수월해요. 필오프 베이스 특성상 지속력은 복불복이 좀 있습니다.손을 험하게 쓰면 3~4일 만에 통째로 툭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일주일 정도는 무난하게 버텨줄때도 있습니다. 제거할 때 깔끔하게 톡 떨어지는 쾌감이 확실히 좋아요. 셀프네일 하기에 괜찮은 필오베 같아서 만족합니다
주미소(Jumiso)
디 판테놀 베리어 수딩 크림
제형은 젤과 크림의 중간쯤인데, 펴 바르면 수분감이 팡 터지면서 겉돌지 않고 싹 먹어 들어갑니다. 지성피부가 싫어하는 번들거림이 없고 아침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라 요즘 계절에 딱인 크림이라고 생각했어요. 속건조를 잡아주는 느낌은 좋았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는 평타입니다. 다만 용량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고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어서 두루두루 기본기에 충실한 크림같습니다. 무향인데 약간 약품? 약용로션 향이 나서 그점은 아쉬웠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30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