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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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애니홀릭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마이크로 착붙 마스크 시트 [비타민]
신랑이 특가라고 해서 산건데요. 이거 너무 좋아요. 이름에 착붙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얼굴에 착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에센스가 거의 흡수되는 느낌을 줘요 ㅎ 다른 시트랑 다르게 물컹한 느낌이고 흐물흐물해서 그런지 그물모양의 약간 힘있는 필름지로 싸여있어요. 필름지 제거하고 얼굴에 붙이면 착붙어서 에센스를 모조리 흡수시켜주는 느낌. 시트지도 부드럽고 촉촉해요. 그리고 다른 팩에 비해 이마쪽으로도 넓은거 같아서 좋아요. 에센스양 충분해서 몸까지 바를수 있구요 ㅎ 비타민 피부에 좋으니 하고 나면 촉촉하고 환해지고~~ 아침까지 촉촉하니 이건뭐. 건성피부,칙칙한 피부라면 추천해요.
파티온
포도당 하이드로 에센스 토너
작년 올영 랜덤박스 블프라이즈박스에 들어있어서 처음 써봤어요. 일단 파란색 용기가 넘 예뻐요. 시원하고 신뜻해보여요. 용량이 커서 맘에 들고. 손에 부으면 투명한 물처럼 살짝 흐르는 제질. 향은 무향이라 좋아요~전 화장품은 무향이 좋거든요. 흐르는 제형같지만 에센스토너라 그런지 조금 탱탱한 느낌이 있어요. 얼굴에 바르면 촉촉하고 보습이 좋아요. 스킨만으로도 얼굴당김이 해결되는 느낌~ 닦토보다는 흡토로 이용하는게 더 어울리는듯. 손으로 톡톡하면 흡수도 빠르고 촉촉해서 좋아요. 랜덤으로 쓰게 됐지만 재구매 의향 있네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로션 플러스
에스트라 크림 먼저 쓰다가 여름에 가볍게 쓰려고 로션을 구매했었어요. 그런데 이거 완전 좋아요. 크림 아니어도 로션만으로도 보습이 너무너무 좋아서 정말 만족한 제품이에요. 무향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하고 자극도 없고 순해서 온가족이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요. 에스트라 제품들이 순하고 좋은거 같아요. 여름에 가볍게 쓰려고 샀는데 이건 겨울에 사용해도 좋아요. 살짝 쫀득한 제형인데 부드럽게 잘발리고 흡수도 빨라요. 그치만 촉촉함은 오래가요. 굳이 크림없어도 이 로션만으로도 보습이 충분해서 요거 하나만 사도 될거 같아요. 펌핑용기라 사용하기도 편해서 또또또 살거 같아요.
바론
모링가 리페어링 샴푸
1000mg 대용량에 가격 저렴하고 식물성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안심도 되고!! 모링가라는 성분은 처음 들어봤는데 설명보니 좋다고 하고 ㅎㅎ 그래서 써봤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꾸덕한 제형이라 펌핑도 쉽지는 않아요. 그치만 펌핑을 꾸욱 끝까지 안해도 살짝 눌러 나온 양만으로고 거품이 풍성해요. 부드럽게 세정되는 느낌. 모링가향일까요? 향이 고급스러워요. 샴푸만 써도 머릿결이 부드럽더라구요. 조그만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고 세정력도 좋고 향도 고급지고 또 살거 같아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