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피치 무드믹스 크림 블러셔 [03 피치 플러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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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피치
무드믹스 크림 블러셔 [03 피치 플러쉬]
몽님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요즘 환절기라 얼굴도 건조한 거 같고 푸석 푸석 한거 같을 때 만나게 된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팩 ! 크림 스킨을 한통 부어서 팩을 하는 기분이라 엄청 순하게 촉촉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속당김이 고민이었는데 요 제품 사용하고 자면 그 다음날 속당김이 줄어든 느낌이더라구요! 환절기 속당김, 건조 고민이시라면 속 보습을 위해 요 라네스 크림 마스크팩 완전 강추 드립니다!
본셉
립 타투 스티커
휴가가서 립 수정하고 싶지 않다면? 립티커로 타투 고정! 요즘 유행하는 립 타투 제품이 다이소에도 나왔더라구요! 저도 궁금증에 사용하게 되었었는데 사용하다보니 휴가철 물놀이에 제격이게 느껴지더라구요! 입술 위에 도톰하게 발라주면 그대로 착색이 되어서 정말 박박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아요! 게다가 컬러도 쨍한 오렌지 컬러로 착색이 되어서 그 위에 아무 립이나 발라서 톤다운 해주기 좋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이었어요 대신 이런 쨍한 오렌지색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다는 점 ! 그럴 땐 톤 다운 된 누드립으로 컬러를 다운해주면 좋다는 것! 무엇보다 물놀이에 추천드려요!
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입술에 착 붙는 저렴이 립펜슬 픽! 저는 제 입술이 약간 보랏빛인 타입이라 코랄 컬러로 착색을 가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요 코랄 컬러 립 라이너 제품이 입술에 딱 달라붙어서 입술 빛을 잘 가려주는 편이라 손이 계속 가게 되는 편이었어요 너무 두꺼워도 사용하기 불편하고 너무 얇아도 사용하기 불편한게 립 펜슬인데 요거는 딱 적당한 두께로 만들어져 있어서 사용하기 오히려 좋더라구요 게다가 다이소에서 3000원이니 막 사서 써도 별로 부담감 없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입술 착색을 코랄 빛으로 가리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 드려요!
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플럼핑 립 프라이머
통통한 입술을 원한다면 이 프라이머! 요 프라이머는 립 플럼핑이 되는 다이소의 제품이에요! 저는 통통한 입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주로 오버립을 그리는 편인데요 가끔 오버립으로 그리는게 오히려 부자연스러워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요 제품은 실제로 플럼핑이 되는 효과가 있다보니까 오히려 더 자연스럽달까요? 게다가 컬러도 뽀용한 피치 베이지 컬러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그리고 약간 입술 주름을 메꾸어 주는 경향이 있어서 립 바르기 전에 입술 컬러 죽이는 용으로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3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