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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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
둔둔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온그리디언츠 스킨베리어 카밍 로션은 화장 전에 쓰기 좋은 산뜻한 수분 진정 로션이에요. 가볍게 펴 발리면서도 피부에 촉촉함은 오래 남고, 마무리는 보송해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전혀 밀리지 않아요. 유분감이 거의 없어서 답답하지 않고, 아침에 세안 후 피부가 살짝 붉거나 예민할 때 빠르게 진정시켜줘요. 특히 끈적이지 않아 바르고 나서 바로 메이크업해도 부담 없고, 속당김도 잡아줘서 화장이 더 잘 먹는 느낌이에요. 매일 쓰기 좋은 데일리 로션으로,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해주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멀티 리페어 크림 B5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B5 리페어 크림은 자극받은 피부에 바르면 진짜 진정되는 게 느껴져요. 좁쌀이나 트러블 올라올 때, 예민해서 피부가 화끈거릴 때 바르면 다음 날 확실히 가라앉아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무거운 제형이라 닷ㅎ 걱정했는데, 바르고 나면 쫀쫀하게 감싸주면서도 답답하지 않아서 오히려 보호막 생긴 느낌이에요. 건조하거나 각질 일어날 때 바르면 금방 촉촉해져서 겨울철에도 필수템이에요. 무엇보다 피부 예민한 날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어서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어요. 민감성 피부라면 꼭 한 번 써봤으면 해요.
어뮤즈(AMUSE)
파우더 벨벳 틴트
어뮤즈 파우더 벨벳 틴트 6호 말린 앵두는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앵두빛 레드 컬러가 특징인 제품입니다. 말린 과일처럼 은은한 색감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도,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벨벳 틴트지만 입술에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되며, 특유의 블러링 효과 덕분에 입술 주름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줍니다. 덧발라도 뭉치거나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겹쳐 바를수록 부드럽고 생기 있는 색감이 연출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특히 핑크와 레드가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MLBB 톤이라 계절을 가리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으며, 1호 레어피치와 함께 레이어링하면 더욱 입체적이고 세련된 컬러 조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매트하지만 건조하지 않은 편안한 사용감까지 갖춘, 데일리 틴트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밀크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밀크 3호 행복숭아는 여리여리한 웜핑크 복숭아 컬러로, 맑고 부드러운 발색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기존 탕후루 탱글 틴트보다 한층 더 우유 한 방울 섞인 듯한 뽀얀 컬러감이 돋보이며, 촉촉하면서도 탱글한 광택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흰기가 심하지 않으면서도 맑고 투명한 색감이 지속되어,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착색이 강하지 않아 시간이 지나도 과하게 딥해지지 않으며,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요플레 현상 없이 고르게 발색된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또한, 단독으로 사용해도 예쁘지만,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하면 한층 더 깊이 있는 컬러 표현이 가능합니다. 복숭아빛 핑크와 피치가 조화롭게 섞인 색감 덕분에 웜톤에게 특히 잘 어울리며,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84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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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