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5 #우아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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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5 #우아빔]
쩜핑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푸딜리
콜레샷
콜라겐 제품은 비린 맛 때문에 꾸준히 먹기 힘든 경우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유기농 레몬 NFC 착즙이 들어갔다고 해서 좀 더 상큼하게 섭취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독일 프리미엄 특허 콜라겐 원료 사용에 7종 임상시험까지 진행된 점도 신뢰가 갔어요. 스틱 형태라 휴대하기 편해서 회사나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 좋더라고요.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마셔봤는데 상큼한 레몬맛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괜찮았어요. 일반 콜라겐 특유의 비릿한 향이 거의 없어서 꾸준히 먹기 편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러버터
아이숨 판테놀 샴푸앤바스
제가 러버터 제품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단순히 정제수 비율만 높인 느낌이 아니라 좋은 성분 위주로 구성했다는 점이었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면 과하게 미끌거리거나 인위적인 향이 강하지 않고, 피부에 순하게 닿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고순도 덱스판테놀이 들어간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덱스판테놀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잖아요. 피부 진정, 보습,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이 덜한 느낌이었어요. 씻고 난 뒤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왜 판테놀 성분을 강조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제품 제형이 일반 샴푸처럼 엄청 되직하지는 않은데, 이게 오히려 저는 더 좋았어요. 찾아보니까 점증제를 일부러 넣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점증제를 넣으면 거품은 풍성하게 날 수 있지만 피부에 잔여물이 남아서 모공을 막거나 가려움, 뾰루지, 아토피 샴푸 찾는 분들이 걱정하는 피부 자극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씻고 난 뒤에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내주
두워시 지속력 샴푸
염색이랑 드라이를 자주 해서 머릿결이 푸석한 편인데, 샴푸 후 물기 살짝 제거하고 사용하니까 머리가 훨씬 부드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노워시 타입이라 씻어낼 필요 없이 바로 드라이하면 돼서 사용도 간편했습니다. 제형도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편이라 머리에 발라도 떡지는 느낌이 없었고, 드라이 전 사용하니 열 보호되는 느낌이라 안심되더라고요. 머리 말리는 시간도 조금 단축된 느낌이었고, 말린 뒤에는 머릿결이 찰랑거리고 윤기가 돌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고 데일리 헤어 케어용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트리트먼트예요 👍
리엑셀
닥터케어 주름 미백 콜라겐 앰플 마스크팩
앰플이 정말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붙이는 순간부터 촉촉한 느낌이 확 올라왔어요. 시트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서 들뜸 없이 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요즘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했는데 15분 정도 붙이고 나니 피부가 한층 촉촉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끈적임만 남는 타입이 아니라 흡수되고 나서 피부가 쫀쫀해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도 훨씬 잘 먹는 편이고, 건조한 날 집중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꾸준히 손이 가는 마스크팩입니다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2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