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6 달달베리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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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6 달달베리해]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지베르니
(레이지버니 컬렉션)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잘봄들이 좋아할 라이트하고 소프트한 컬러감의 팔레트에요. 쉬머1 매트펄1 매트4 구성으로 데일리로 손이 잘 가는 조합이라 마음에 들었답니다. 컬러들도 전부 비슷한듯 다른 살구들이라 버릴컬러가 없는데, 특히 3번째 애프리콧 티 컬러가 블러셔로 써주면 뽀용하니 너무 예뻐서 꼬옥 한번만 볼에 발라보시길 추천 지베르니 팔레트는 첨 써보는데 포근하게 올라와서 지속력이 꽤나 좋더라고요. 맘에들어서 다른호수도 궁금해짐..토끼각인도 넘 커엽죠?
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포켓링 아이 팔레트
오특으로 9천원대길래 냅다 구매해봤는데..가성비가 미쳤어요. 웬만한 팔레트들보다 좋음 사실 컬러그램 섀도우를 평소에 자주쓰는 편은 아니여서(어쩌다보니) 진짜 오랜만에 써본건데 일단 제형이 진짜 잘뽑혔더라고요. 뽀얀 컬러들도 뜨지않고 발색이 엄청 잘올라오는데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보들부들 블러리 한 느낌이라 스머징도 잘된답니다. 색조합도 쉬머,베이스,음영,아이라인등 필요한 컬러만 쏙쏙 잘 들어가있어서 조합하기도 쉬운편!! 전 이번 포켓몬 에디션으로 각인된 메타몽이 넘 탐나서 02호로 겟했는데 딱 뉴트럴한 딸기핑크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라이트하지만 매트펄인 새콤베리 컬러가 살짝 채도감 있어서 그런지 생기있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쉬머인 비타캔디가 살짝 핑크기가 도는 아이보리?!빔이라 하이라이터로 써주면 너~무 예뻤답니다. +키링을 같이줘서 달고다녀도 귀여울 것 같아요.🎀
오소프
더블 업 듀얼 섀도우 팔레트
이름처럼 애교살을 살리기 딱좋은 2구 팔레트로 볼륨을 살려줄 밝은 베이지+뽀용함을 살려줄 색감 구성이에요. 질감이 부들퐁신 그자체라 가루날림없이 정말 시원시원하게 고발색으로 쌓였답니다. 확실히 발색되니까 없던 애교볼륨도 뽝!생기더라고요. 특히 좌측 밝은 베이지 컬러는 무펄하라로 써주기도 완전 굿!! 01 플레르 코랄 (프림베이지 + 데이지 에프리콧) 애교살을 만들어주는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와 애교살에 포인트를 주는 맑은 살구빛 컬러 조합! +내장브러쉬가 애교살 크기에 딱 맞아서 들고다니면서 쇽쇽 그려주기도 쉽답니다. ((내장브러쉬로 바르면 더 확실히 밀착되는 느낌
클리오
뮤즈 마스터 팔레트
미지근한 여름뮤트느낌의 퍼플핑크 무펄음영 팔레트에요. 데일리로 손이자주가는 멀멀한 컬러들로만 구성돼있어서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슨.. 4,5호에만 베이크드 매트라는 신제형이 있어서 넘 궁금했는데 평소 클리오 섀도우보다 더 파우더리하고 보송보송하게 올라온답니다. +미세펄 아주살짝 그래서 그런지 눈에 올렸을때 보기보다 좀더 뽀용한 느낌이더라고요. 색감도 외색보다 발색이 뉴트럴 하게 올라오는편!! 01호 수놓은 핑크랑 정말 비슷한데 좀 더 차분하고 회기 아주살짝 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클료무펄 타율은 뭐 말해뭐해지만 살짝 아쉬운점은 5,6번컬러 사이정도 명도에 모브기도는 트임음영이 한컬러정두 있음 좋겠다 생각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6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