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4 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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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4 마이]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구&능소화가 떠오르는 소프트한 살구 계열의 코랄 팔레트에요. 쨍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이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을 것 같았답니다.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듯 발려서 전혀 더워보이지 않더라고요. 역시 질감맛집답게 제형도 엄청 보드라운데다 보이는색 그대로 발색되는편!!! 가방에 쏙 들어가는 조그마한 사이즈에 6구지만 베이스부터 포인트,음영,아이라인까지 모두 담겨있어 활용도까지 만점이랍니다.((심지어 거울도 있음
삐아
아이 앤 치크 프라이머 밤
아이프라이머는 뻔하다고 생각해 딱히 궁금하지 않았는데 요거 제형이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처음에 굳은건가? 싶을 정도로 엄청 단단한 제형이라 손톱으로 긁으면 패임X 긁혀나올 정도.. ((그래서 그런지 눈에 바를땐 브러쉬로 발라줘도 ok)) 근데 또 손으로 쓸듯 픽업해주면 피부온도에 살짝 녹으면서 딱 소량만 픽업된답니다. 소량만 픽업되다보니 얇게 바를 수 있는데다, 제형이 정말 가볍더라고요. 거기다 기존 프라이머같은 크림이 아닌 가루가 사르르 펼쳐지듯 발리는 제품이다보니 특유의 끈적임이 없는점이 가장 맘에 든달까~~ 픽싱이 꽤나 빠르게 되는편이다보니 바로 블렌딩 해줘야 하는데 그덕인지 컬러감도 잘쌓이고 지속력도 완전 짱짱한편 ((손바닥 발색하고 일상생활 했는데 안 지워졌답니다.ㄷㄷ ㄴ위에 섀도우 올려도 컬러감이 확실히 잘쌓여요. 거기다 제가 손바닥 확대해서 찍은거에서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진.짜 프라이머 그자체에요. 아니 뭔 포토샵으로 민것마냥 손바닥 주름을 싹 없애줘서 감탄을 해버림 볼에 얹었을때도 제가 이쪽에 잔모공밖에 없어서 그런진 몰라도 요철,주름,모공 싹 매워줘서 피부표현이 예뻐보이더라고요. 03 그윽밤은 그윽하게 쌓이는 베이지 브라운!!
해달씨
스킨필터 리커버 선
평소 파데프리든 베이스 전에든 톤업선을 엄청 잘쓰는 편이라..기대를 진짜 많이 했는데 그만큼 또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무기자차라길래 발림성은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려 했는데 발림성도 ㄹㅈㄷ 양조절없이 편하게 발라도 문질문질 해주다보니 얇고 균일하게 피부에 챡-붙더라고요. 위에 파데를 올렸을때도 뜨는느낌 없이 궁합 괜찮았고 톤을 정돈해주니 오히려 지속력도 더 좋았답니다. 제형이 엄청 촉촉하다보니 좀 유분감이 느껴진다 생각했는데 잠깐 기다리니 살짝의 속광만 남고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점도 굿굿 ㄴ제가 악건성인 편인데 피부당김 전혀 못느꼈어요. 컬러는 아무래도 21~23 단일호수인만큼 제가 평소 쓰던 톤업 선크림대비 좀 더 채도감이 있다 느껴졌지만 피부에 올리니 막 어두운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됐답니다. 어느정도 붉은기 커버 되고, 둥글리듯 발라주면 작은 모공들은 다 가려져서 파데프리로도 잘 쓸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56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