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01 바운싱 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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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크스테인 블러셔 [01 바운싱 피치]
나언파할래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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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라이즈 밤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홀리카홀리카의 글로우 라이즈 밤 01 누 밤비 색상 리뷰하겠습니다. 옅게 도는 누디한 색상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맑게 올라오는 컬러가 특징이고, 제 생각보다 더 많이 누디하더라고요. 자연스러운 생얼 립밤으로 제격입니다! 색상은 너무 예쁘죠.. 사진보다 더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편이고 제 본래 입술보다 더 연한 색상이에요 ㅋㅋ 굉장히 여리여리 맑은 느낌이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시에 바르기 좋을 것 같고, 또는 립 메이크업 후에 약간의 광택(정말 약간)을 위해 바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라카(LAKA)
데빌 립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구매한 라카 데빌 립 제품 리뷰할게요! 심플한 디자인이며, 부드럽게 슥슥 발리는 질감이 특징입니다! 촉촉하고 맑게 올라옵니다 색상은 막 진하지 않고 여리여리한 느낌입니다! 제 입술에 발색하니 여리여리하게 올라오는 느낌이었어요. 사진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약간 촉촉한 텍스쳐감이라 입술에 약간의 광이 돌아 더욱 예쁘더라고요. 여리여리 자연스러운 립스틱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려요
뮤드 (mude)
인스파이어 스키니 컬링 마스카라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구매한 마스카라 리뷰입니다! 저는 평소에 마스카라 대신 블랙 속눈썹 영양제를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고정력이 약하다 보니 펌을 하지 않은 속눈썹에서는 지속력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이제 답답한 마스카라 화장은 버거워서 이번에 얇은 마스카라를 구매했는데요. 정말 만족 중입니다 ㅎㅎㅎ 마스카라가 얇아서 번지지도 않고 뷰러 후 - 속눈썹 영양제 - 건조 후에 마스카라로 약간의 마무리를 해 주면 큰 불편함 없이 잘 유지가 돼서 좋았어요! 저는 브라운 색상을 구매했더니 자연스럽게 눈매가 또렷해져서 좋더라고요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된 것이 느껴지시나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신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프레시 마스크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산뜻하게 사용하기 좋은 마스크팩을 소개할게요! 브링그린의 티트리 마스크팩이고요. 역시나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켜주어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자고 일어났는데 속까지 촉촉한 게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화장도 더 잘 돼서! 기분 낼 때 가끔씩 사용 중입니다 ㅎㅎ 팩 두께는 일반적인 두께입니다~ 향은 약간의 티트리향이 납니다! 은은하게 나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민감성에게도 괜찮은 제품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마스크팩으로 추천합니다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