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듀오 [02 조이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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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듀오 [02 조이빔]
olimnelim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헤어오일
개인적으로 저는 우드향 광인인데요..🪵 향수부터 핸드크림, 바디로션까지 전부 나무나무 컬렉션으로 맞출 정도거든요! 근데 우드향 러버에게 가장 슬픈 점 하나... 호불호가 꽤나 갈린다는 점이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특히나 다른 분들을 배려하기 위해 향수나 핸드크림 사용을 자제하곤 했었는데요🥹 그러던 중 운좋게 리뷰단을 통해 우드향 장인인 [롱테이크]의 샌달우드 헤어오일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해본 후기 짧게 요약해드리면요.. 그 유명세답게 역시나..르라보의 상탈 향에서 느끼함을 뺀! 완벽한 향의 제품이었어요🫧🪽 '인텐시브' 헤어오일이라고 해서 절대 무거운 제형도 아니었고, 향 또한 은은하게 오래가는..아주 이상적인 특징의 헤어오일이었슴다... '왜 진작 내돈내산을 안해봤을까 후회'+'이제라도 만나서 다행이다'라는 행복함이 딱 만나게 됐습니다🫰🏻 헤어오일 자체의 제품력은 말.모였어요 제발..울렁이지 않고 데일리로 편하게 막 사용하기 좋은 [우드향 헤어오일] 찾고 계셨다면! 가격+제품력+패키지의 감성까지 모두 챙긴 롱테이크 인텐시브 헤어오일 도전해보세요..🤍🌳
에프엠지티
베일 글로우 하이라이터 08 글로우 베일
[겨울쿨톤 브라이트, 17호] 올해 들어 가장 잘 산 제품 1위로 꼽을 만큼 정말 매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사실 시중 전형적인 진줏빛 하이라이터는 제 퍼스널 컬러나 피부톤엔 조금 노랗단 느낌이 들곤 해서, 찾은 제품이 바로 이 화이트-진주 컬러 하이라이터인데요! fmgt 제품력은 잘 알고 있었지만..화이트 컬러는 글리터 입자가 너무 고우면 사이보그같고, 너무 크면 그냥 글리터를 얹은 사람(ㅠ)이 돼서 잘 골라야 하는 제품군이거든요. 근데 글로우 베일 컬러는 딱 그 중간을 정말 잘 지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아침 8시~오후5시가 넘어도 끄떡없이 남아있을 정도였답니다..여름이라 땀과 유분이 꽤 있었는데도요! 아쉽게도 지금은 단종이 되었지만ㅠ 이만큼 애정하는 메이크업 제품은 올해 더 없을 것 같아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중건성 피부, 건조함과 울긋불긋함 고민] 올해 초에 피부가 뒤집어졌었을 때 이 제품을 구매해 너무 잘 사용했었습니다. 또, 요즘같이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 얼굴이 울긋불긋해졌을 때도 효과가 있다는 걸 발견했어요! 고민이 트러블이냐 아니냐에 상관 없이 효과 만땅이었다는 뜻..💉 트러블 케어가 메인인 제품이다보니 제형감은 정말 가벼웠어요! 피부에 도포 후 스며드는 것도 훨씬 빨랐구요. 그럼에도..어느 정도의 보습감은 유지가 되기 때문에 요즘 같은 날씨에 유수분 밸런스 신경쓰랴, 트러블 신경쓰랴 이것저것 따지지 않을 수 없는 트러블 피부나, 지성 분들께 완전 추천드립니다.
넘버즈인(numbuz:n)
1번 판토텐산 액티브업 수딩세럼
[중건성 피부, 건조함과 울긋불긋함 고민] 제품의 메인 성분은 판토텐산, 갈바닉 등인데, 이 두 가지 성분은 작은 오돌토돌 피지부터, 울긋불긋한 트러블까지 케어해준답니다 정확하게는 *과다피지, 유분, 수분 부족 등으로 인한 트러블* 담당 소방관이에요 올해 초 피부가 뒤집어졌을 때 밑져야 본전이란 마음으로 구매했는데, 사용하다보니 피지조절도 조절이지만 수분 케어에서 더 효과를 봤었어요 아무래도 수분 앰플이다보니 묽고 한 번 펌핑하면 나오는 양이 꽤 돼서, 여러번 레이어링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