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고체향수 [벨벳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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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고체향수 [벨벳우드]
못멧지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태그
에어 픽싱 브로우 카라
눈썹이 너무 검정색이여서 머리염색과 같이하려다가 브로우카라가 있다는걸 보고 구매했어요. 다이소 태그 제품인데 반신반의 하면 사서 썼어요. 다크 브라운색 너무 진하지도 않고 검정색을 조금 더 밝은 다크한 브라운색으로 만들어줘셔 인상도 밝아보이네요. 은은한 부드러움이 인상에서 느껴집니다. 가격대비 제품이 좋아서 2통넘게 썼어요. 인상을 좀더 부드럽게 해보고 싶은 분 브로우카라 추천합니다. 구매하기 쉬운 다이소 제품으로 먼저 테스트 해보시는거 적극 추천해요.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마스크
라네즈 크림스킨을 오래쓴 1인입니다. 체험단을 모집하는것을 보고 마스크팩으로 얼마나 구현되었나 궁금하던 차에 체험단으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스크팩 포장지 겉이 가슬가슬 종이같기도 하고 해서 저는 그립감이 더 좋더라구요, 찢어서 팩을 꺼내니 이 마스크팩은 여러 구멍들이 뚫여 있고 겉에 필름지가 덧대어져 있었어요. 요걸 떼고 얼굴에 부치는 방식입니다. 마스크 재질이 부드럽고 얼굴에 올리니 시트의 홀 사이사이에 크림스킨이 가득가득 차 있었는게 눈으로 보였어요. 이 영양분이 얼굴에 흡수될 생각하니 설레더라구요. 그리고 마스크팩 안에도 넉넉하게 크림스킨이 들어있어 팔꿈치와 몸에 잘 문질러 흡수시켰네요. 얼굴에 부치고 15분-20분 정도 있었는데, 요즘 좀 건조한 피부 상태다 보니 쭉쭉 잘 흡수가 되었더라구요, 마스크팩 구멍의 빈곳이 보여서 내 피부에 영양분들이 잘 흡수되었구나 생각 들었어요. 떼어내고 역시나 자극없고 매끈하고 윤기나는 피부로 만들어 주네요. 속에까지 잘 흡수된거 같아 대단히 만족했답니다.
바세린(Vaseline)
시트 마스크 [수분충전]
다이소에서 구매한 바세린 마스크팩 수분충전용이예요. 이제품은 가격이 천원이라 가성비가 좋아요. 피부결 정돈 한다고 패드를 쓰고 마스크팩 올리면 연약한 콧볼쪽 자극이 조금 오기도 하는데, 이제품은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수분가득한 워터리한 에센스가 가득 들어있어서 얼굴을 흠뻑적셔주는 기분이네요. 나머지 에센스는 팔꿈치나 발에 바르니 보습력이 좋더라구요. 10분정도 하고 떼어내도 수분감이 가득 느껴집니다. 두드려서 흡수시키니 다음날 피부상태가 참 좋아요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유세린 브랜드는 아이크림을 쓰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브라이트닝 세럼도 엄청 기대를 했는데 좋은기회로 써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발림성이 좋지 않으면 손이 안가는데요. 이제품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립니다. 조금은 향기가 진하지만 저는 이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얼굴에 잘 펴서 발라주면 쏙 하고 다 흡수되어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페이스 피부를 매끈한 결로 만들어 주니 다음 기초 제품 바르기도 좋습니다. 유세린의 특허성분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0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