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레귤러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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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레귤러 오일
olimnelim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헤어오일
개인적으로 저는 우드향 광인인데요..🪵 향수부터 핸드크림, 바디로션까지 전부 나무나무 컬렉션으로 맞출 정도거든요! 근데 우드향 러버에게 가장 슬픈 점 하나... 호불호가 꽤나 갈린다는 점이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특히나 다른 분들을 배려하기 위해 향수나 핸드크림 사용을 자제하곤 했었는데요🥹 그러던 중 운좋게 리뷰단을 통해 우드향 장인인 [롱테이크]의 샌달우드 헤어오일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해본 후기 짧게 요약해드리면요.. 그 유명세답게 역시나..르라보의 상탈 향에서 느끼함을 뺀! 완벽한 향의 제품이었어요🫧🪽 '인텐시브' 헤어오일이라고 해서 절대 무거운 제형도 아니었고, 향 또한 은은하게 오래가는..아주 이상적인 특징의 헤어오일이었슴다... '왜 진작 내돈내산을 안해봤을까 후회'+'이제라도 만나서 다행이다'라는 행복함이 딱 만나게 됐습니다🫰🏻 헤어오일 자체의 제품력은 말.모였어요 제발..울렁이지 않고 데일리로 편하게 막 사용하기 좋은 [우드향 헤어오일] 찾고 계셨다면! 가격+제품력+패키지의 감성까지 모두 챙긴 롱테이크 인텐시브 헤어오일 도전해보세요..🤍🌳
에프엠지티
베일 글로우 하이라이터 08 글로우 베일
[겨울쿨톤 브라이트, 17호] 올해 들어 가장 잘 산 제품 1위로 꼽을 만큼 정말 매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사실 시중 전형적인 진줏빛 하이라이터는 제 퍼스널 컬러나 피부톤엔 조금 노랗단 느낌이 들곤 해서, 찾은 제품이 바로 이 화이트-진주 컬러 하이라이터인데요! fmgt 제품력은 잘 알고 있었지만..화이트 컬러는 글리터 입자가 너무 고우면 사이보그같고, 너무 크면 그냥 글리터를 얹은 사람(ㅠ)이 돼서 잘 골라야 하는 제품군이거든요. 근데 글로우 베일 컬러는 딱 그 중간을 정말 잘 지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아침 8시~오후5시가 넘어도 끄떡없이 남아있을 정도였답니다..여름이라 땀과 유분이 꽤 있었는데도요! 아쉽게도 지금은 단종이 되었지만ㅠ 이만큼 애정하는 메이크업 제품은 올해 더 없을 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듀오
[겨울쿨톤 브라이트, 17호] 블루코어, 아임콜드 메이크업에 도전하려고 구매했었는데요! 웜에 가까운 컬러라 조금 붉어보일까봐 걱정이었는데, 전혀 그럴 필요 없었어요. 블루코어와 아임콜드 메콥 연출을 하기 딱 적당한 채도감과 색감이었어요! 발림성은 말모…입자가 정말 고와서 발색이 진짜 잘 됐었고, 보통 이런 타입은 발색력과 가루날림이 비례하는데 이 제품은 가루날림이 현저하게 적었어요! 최고..컬러별로 소장했는데 그러길 잘 한 제품입니다 라이트한 컬러와 채도 빡!컬러가 반반 나눠져 있고, 전 둘을 믹스해서 가장 자주 써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중건성 피부, 건조함과 울긋불긋함 고민] 올해 초에 피부가 뒤집어졌었을 때 이 제품을 구매해 너무 잘 사용했었습니다. 또, 요즘같이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 얼굴이 울긋불긋해졌을 때도 효과가 있다는 걸 발견했어요! 고민이 트러블이냐 아니냐에 상관 없이 효과 만땅이었다는 뜻..💉 트러블 케어가 메인인 제품이다보니 제형감은 정말 가벼웠어요! 피부에 도포 후 스며드는 것도 훨씬 빨랐구요. 그럼에도..어느 정도의 보습감은 유지가 되기 때문에 요즘 같은 날씨에 유수분 밸런스 신경쓰랴, 트러블 신경쓰랴 이것저것 따지지 않을 수 없는 트러블 피부나, 지성 분들께 완전 추천드립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820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