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1 #여리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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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1 #여리빔]
말차녹차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이 제품은 ✅속광을 잡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제 피부타입은 ✅극건성에 가까운 건성 입니다. 속건조를 잡아주고 쫀쫀한데다가 흡수도 빠른 제품입니다. 그리고 가격면에서도 엄청 비싸지 않아서 부담이 안 되고 비슷한 가격대 세럼중에서는 단연 1등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끈적임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른 히알루로산 세럼들 중에서는 끈적거리는 제품들이 있었어서 제가 히알루로산 제품들을 꺼렸었는데 토리든 세럼을 쓰고 나서 히알루로산 제품이 모두 끈적거린다는 편견에서 벗어났습니다. 정말 그정도로 좋습니다.. 또 이 제품을 먼저 바르고 3분정도 지난뒤 집에 있으신 사용하시던 크림 아무거나 가지고 덧발라주시면 시너지가 어마어마 합니다. 오히려 이 세럼을 바르고나서 덧발라주니 크림이 더 잘 흡수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 진짜 추천드립니다 ㅠㅠ 저는 한 통 더 사려구요
클리오
프리즘 에어 하이라이터 [1호 골드쉬어]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1호 골드 쉬어인데요. 이름이 골드인 만큼 너무 노란색을 띄어서 오히려 발랐는데 더 별로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추천템인데는 이유가 있죠! 골드 색보다는 밝은 아이보리 색이어서 콧대나 높여주고, 광내고 싶은 부위에 발라주면 정말 예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제형인데요. 저는 너무 딱딱? 굳은 제형이면 부담스럽더라구요 ㅠㅠㅠ 다행히 쉐도우와 비슷하게 부드러운 제형이라 바르고 블렌딩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but 브러쉬로 쓸었을 때 가루날림이 살짝 있다는 점에서 마이너스긴합니다 가루날림을 많이 신경쓰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물론 브러쉬를 사용하시지 않는다면 별로 신경 안 쓰고 그냥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 하이라이터가 처음인 분들께도 무난한 제품이니 정말 추천드립니다🥲🫰🏻❤️
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제형: 중간 빡빡하지도 않고 과하게 묽지도 않아서 너무 만족했음. 그리고 파데는 손으로 바르면 내가 건성이어서 그런지 뭉쳤는데 이 제품은 손으로 발라도 안 뭉쳐서 놀랬음 ☑️색상: 자연스러운 밝기 파운데이션은 밝기 조절이 애초에 색 존재감이 강해서 힘든데 파운데이션에 비해서 자연스럽게 밝아지며 양조절에 따라 더 밝게 하거나 덜 밝게 할 수 있음. ☑️기한: 2027년까지라 적혀있음 개인적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선호해서 소량을 겹겹이 쌓아주는 편임. 그래서 많이 안 사용하다보니 유통기한이 다 지나서 버리는 제품들이 너무 많았음. 지금 이 제품 사용기준 2024년인데 2027년까지 거의 2년이상의 긴 유통기한이어서 굉장히 만족함 ☑️전체적 후기: 피부가 차분하게 정돈됨. 뭉침적음. 지속력도 꽤 김. 집앞에 나갈 때, 급할 때 쓷쓱 바르기 좋음. 파운데이션같이 기술이 덜 필요함. 가격이 저렴함. 네이버에서 할인까지 맥이면 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는 톤업크림이라 너무 좋음.
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어웨이크닝 토닝 업 크림
✅향 상큼한 레몬향 그렇다고 과하진 않아서 딱 좋습니다. 저처럼 레몬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것 같아요. ------------------ ✅제형 제형은 적당한 크림 제형입니다. (뻑뻑함X, 묽음X)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뻑뻑하면 피부가 갈라지고 묽으면 흘러내려서 이 제품처럼 적당한 제형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제형 부분에 100% 만족했습니다. ------------------- ✅미백 자연스럽게 하얘짐. 도포양 중요. 제가 피부가 많이 거먼편이기도 하고 양조절을 실패해서 사진에는 엄청 색차이가 나게 발렸는데요. 저처럼 피부가 많이 어두우신 분들은 양조절이 필요해보입니다. 주름에 끼임이 적고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매일 아침 바쁠때나 출근할 때 휙휙 발라주고 나가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2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