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트루스 오일 퍼퓸 [밤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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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트루스
오일 퍼퓸 [밤쉘]
꿀템발굴이취미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
예전에 정말 자주 사용하던 크림이었는데 할인할 때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오랜만에 사용해도 역시 좋았어요. 대용량이라 목까지 많이 바르는 편이에요.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더 믿고 사용할 수 있어요. 완전 여름 빼고는 어느 계절에나 사용할 수 있어요.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제형은 유분기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에요. 민감피부나 피부장벽 개선에 좋아요.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다만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라서 잘 흡수 시킨 후에 선크림을 발라줘야 안 밀려요.
올라플렉스
No.3 헤어 퍼펙터
반곱슬인데 확실히 올라플렉스가 비싸지만 좋았어요. 부스스한 머리 잡아줘요. 지금처럼 비가 자주 내려서 곱슬기 올라오는 날 사용하기 좋아요. 그러고서 3번을 0번을 발라 젖은 모발에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긴머리라서 확실히 금방 사용하더라고요. 트리트먼트 같은 제형이라서 두피가 아닌 모발에만 발라주고 있어요. 저는 특히 끝부분에 많이 발라주는 편이에요. 10분 방치한 후에 머리를 감아줘요. 총 20분을 있으면 돼서 그래도 다른 헤어 클리닉보다는 쉬운 편이었어요.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가 정말 부드러워요. 빗을 때 머리가 걸리지 않고 쉽게 빗기고 머리에 윤기가 나요. 0,3번 둘 중에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화학제품이라 그런지 눈이 정말 시리고 아팠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항상 눈이 너무 아픈 점은 점 아쉬웠어요. 최대한 눈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모발에만 바르는데도 눈이 아프더라고요.
올라플렉스
No.0 인텐시브 본드 빌딩 헤어 트리트먼트
반곱슬인데 확실히 올라플렉스가 비싸지만 좋았어요. 0번은 머리 감기전 건조한 모발에 촉촉할 정도로 뿌려줘요. 물같은 제형이에요. 저는 이 상태로 10분을 방치하는 편이에요. 0번은 향이 좋지는 않아요. 스프레이도 물총처럼 나가는 점이 아쉬웠어요. 저는 뿌려주고 손으로 꾹꾹 눌러서 흡수 시켜줘요. 가격이 비싸서 샴푸 전 클리닉 용으로는 저는 이 제품은 구매 안 하고 3번만 구매할 거 같아요. 두피자극은 아닌데 만약 눈에 들어가면 자극이 진짜 심해요. 화학제품이라 그런지 눈이 정말 시리고 아팠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항상 눈이 너무 아픈 점은 점 아쉬웠어요. 최대한 눈에 안 들어가게 하려고 모발에만 바르는데도 눈이 아프더라고요.
올라플렉스
No. 7 본딩 오일
젖은 머리에 사용하면 돼요. 7번 오일은 살짝 점도가 있는 오일이에요. 저는 6번을 바른 후 바로 7번을 발라주고 있어요. 확실히 윤기면에서 7번까지 발라주면 훨씬 좋아요. 적은 양으로 사용해도 된다고 쓰여 있어요. 그래도 양이 너무 작은 거 같아요. 만약 가격 부담이 되면 6번만 구매하고 7번 오일은 다른 브랜드 제품을 구매해도 될 거 같아요. 올라플렉스 자체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저는 다음에는 6번이랑 3번만 구매할 거 같아요. 저는 매일 쓰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쓰고 있어요. 올라플렉스로 확실히 머리에 클리닉을 할 때만 하는 중이에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38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이솝
올루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이솝만의 감성적인 디자인이라 오브제처럼 올려둬도 예쁘고 용기 분사력도 좋아요. 원하는 공간에 뿌리면 이솝 매장 특유의 향이 나서 평소 이솝 매장 향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호일 향이에요. 고급진 우디한 허브계열의 향이라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공간에 스며들고 첫 향이 좀 세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하게 잔향이 남아서 생각보다 지속력이 오래가진 않아서 향을 오래 유지하려면 자주 뿌려줘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