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 하이라이터랑 같이 구매한 블러셔입니다.젤 글로우가 뭔가 싶어 호기심에 사봤어요.아침에 화장하기 싫을때 쿠션이랑 요것만 살짝 바르고 마무리 했는데 처음엔 양조절을 잘못해서 좀 과하게 촌티나게 발리는데 점점 스킬이 쌓이니까 양조절이 잘 되더라고요.쨍한 코랄 피치인데 젤라이너에서 느껴졌던 글로우? 글로시한 느낌이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가을에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