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샷 멜팅 무드 립 앤 치크 [10 프로스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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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멜팅 무드 립 앤 치크 [10 프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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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이지투웨니스(AGE20'S)
멜라닌 샷 기미 커버 쿠션
기미 인자를 타겟팅하여 기미 커버부터 케어까지! 잡티없이 깨끗한 피부를 완성하는 안티-멜라노에이징 AGE20'S 멜라닌 샷 기미 커버 쿠션✨️ 기미케어 기술 성분인 '안티멜라노에이징샷' 통해 가장 깊은 속기미부터 겉기미까지, 기미 인자를 타켓팅하는 최초의 기미 표적 케어 쿠션이에요 광채 베이스 맛집 AGE20'S 제품 답게 멜라닌 샷 기미 커버 쿠션에도 스스로 빛을 발산하는 '광채 파우더'가 시즌 역대 최대 함량 적용되어 있어 칙칙해진 피부 찬찬하게 광채를 더해 주더라구요 피부 커버는 물론이고, 피부에서 가장 검게 보이는 기미까지 깔끔하게 가려 주는 8색 표적 커버로 쿠션 하나만으로도 얼룩덜룩한 피부톤을 고르고 깨끗하게 커버할 수 있어요 커버력도 좋지만 지속력도 역대급! AGE20’S 에서 강화된 120시간 안티다크닝 특허 기술력이 적용되어 커버는 물론이고 하루종일 첫 터치 그대로 무너짐 없이 예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무지개맨션
오브제 글로시
패키지부터 색감, 제형까지 완벽한 무지개맨션 오브제 글로시! 이번 신규 컬러인 013 베일 드롭은 한콧만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을 올려 주는 mlbb로, 3콧 이상 올리면 딥한 브릭 레드로 발색돼요 여러콧 올리면 존재감 강한 갈웜 컬러지만, 한콧만 얇게 올렸을 땐 살짝 보라빛도 비치면서 오묘한 미지근 mlbb로 발색돼서 뮤트톤도 소화 가능! 촉촉립이지만 입술 답답하지 않고 가벼워서 데일리로 애용중이에요
센녹
바디로션 애프터 배스
센녹 바디로션 애프터 배스는 부드럽게 스미는 밀키 텍스쳐와 포근한 살냄새까지 목욕 후의 기분 좋은 나른함을 그대로 담아낸 아이템! 따뜻한 물에 갓 씻고 나온 살결의 깨끗하면서도 온기 가득한 향기에 써 보자마자 반해버린 제품이에요 시어버터, 카카오씨버터, 호호바씨오일 등 자연유래 보습 성분들이 함유되어 촉촉함이 오래 가는건 기본! 밀키한 텍스쳐로 발림성이 부드럽고,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해요
센녹
글로시 에브리데이 헤어 오일 솝 클린 솝
센녹 글로시 에브리데이 헤어 오일은 향기부터 윤기까지 다 잡은 데일리 헤어케어템! 아미노산 성분과 발효 오일이 푸석하고 윤기 없는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가꿔 주는 제품이에요 취향 타지 않는 깨끗한 비누향이라 선물하기 좋고, 갓 씻은듯 맑고 청량한 잔향이 오래 가서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헤어오일은 제형이 무겁거나 점성이 과하면 머리가 뭉치고 떡지기 쉬운데, 센녹 헤어 오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한 텍스쳐로 날리는 모발을 가볍게 정돈해 주고 윤기만을 올려 주는 타입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