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바디 크림은 부드러운 텍스처와 풍부한 보습력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바르자마자 피부에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주고, 고급스러운 배와 프리지아 향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하루 종일 은은하게 퍼지는 향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끔 특별한 날에만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