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PK01 누드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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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PK01 누드 로즈]
윤이버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앰플은 ✅수부지, 건성분들께 추천하는 수분 100 앰플이에요!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고 그 속에 쫀쫀함이 느껴지는 앰플이에요. 찐득한 거 전혀 없어요. 얇게 여러번 레이어링 해주 듯 발라주면 피부 속까지 촉촉해져서 좋았어요☺️속건조가 있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향도 거의 무향에 가까울 정도라서 사용하는데 따로 불편한 점이 없는 무난템 같습니당. 올리브영에서 1 + 1으로 행사도 많이하고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가성비 있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 같습니다.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수분 부스팅 크림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수분 부스팅 크림은 수분 보충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에요. 대나무 추출물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수분크림입니다 1. 수분감 끈적함 없이 정말 수분! 이런 느낌이에요. 수분크림 특유의 끈적함과 미끌거림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거 하나 없는 부분이 젤 마음에 들어요. 2. 흡수력 흡수력도 상당히 빨라요. 바르고 가볍게 톡톡 해주면 금방 피부에 스며들어요. 수부지인 제 피부엔 따로 보습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은 전혀 느끼지 못 했어요.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 추천 ✅ 피부 장벽을 강화 및 재생을 ✅ 피부 자극이나 손상으로부터 회복 ✅ 진정 효과 제형: 엄청 꾸덕한 크림 제형이에요. 바르고 다른 스킨케어나 베이스를 바르면 다 밀리기 때문에 저녁에만 사용하고 있어요. 보습: 꾸덕한 만큼 보습력이 최고예요! 얇게 여러 번 얼굴에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윤기나는 피부가 되어 있어요! 진정에도 좋아서, 햇빛을 많이 받은 날 슬리핑 팩처럼 바르고 자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가 돼요. 발림성: 라로슈포제 B5랑 비교해봤을 땐 아벤느 제품의 발림성이 더 뻑뻑했어요. 특히 얼굴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제대로 바르지 않고 뜨기 때문에 꼭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발라야 잘 스며들어요. 흡수가 빠른 편은 아니라 바른 후 가볍게 얼굴을 두드려줘야 해요.
롬앤(rom&nd)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00 메테오트랙]
✅ 탕후루 립 ✅ 플럼핑 효과 매트립 사용할 때 입술 중안에 요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얹어주면 탱글탱글한 >듀<한 입술 완성이에요👄 플럼핑 효과(즉각적으로 입술을 부풀려 도톰하고 볼륨있게 표현하는 것)가 있어서 입술이 화~해져요! 시원한 느낌이지만 이런 자극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사용하기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또한 립글로스다 보니까 무겁고 찐득해서 편안 입술을 선호하시는 분은 안 맞으실 수 있어요. 플럼핑 효과가 드라마틱하지 않아서 육안으로 보기엔 입술이 더 도톰해졌는지는.. 차이를 모르겠지만•••😅 반짝이는 입술, 탱글탱글한 입술 원하시는 분들께는 강력 추천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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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