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05 슈가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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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05 슈가브라운]
블링데코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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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클렌징 폼
안녕하세요~ 포인트 그린티 클렌징 폼 이예요~ 언니의 파우치에서 처음으로 포인트로 구매해본 제품인데요 미니한 사이즈예요ㅎ 구매한 목적은 휴대용인데 쏙 마음에 들어요! 저는 사우나 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짐은 되도록 안가져가는 편이다 보니 작은 용기에 덜어서 다니는데 요 클렌징 폼은 여러번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서 구매해봤어요. 작은 사이즈 이지만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풍성하게 나서 꽤나 오래 사용할거 같아요. 튜브용이라 깔금하게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향기도 좋고 세안도 잘되서 여행용으로도 좋고 재구매 하고 싶어요^^
루나솔
쉬어 콘트라스트 아이즈
안녕하세요~ 루나솔 아이쉐도우 파레트예요. 몇년째 잘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 스러운 쉐도우 예요ㅎ 은은한 펄감이 블링블링 화사한 느낌을 연출해 줘서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펄감이 있는데 가루날림이 많은것도 아니고 색상 유지도 잘 돼요ㅎ 네가지 색을 전부 다 사용해서 화려하게 사용하기도 좋고 단품 색만 사용해서 포인트를 주기도 좋아요! 특히 D 하이라이트는 눈썹뼈나 광대 콧등 같은 부분에 사용해서 광을 연출해주기에도 좋아요~ 데일리로 사계절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 이예요^^
아미니
로즈마리 페이셜 허브 워터 폼
안녕하세요~ 아미니 대용량 버블폼 이예요. 대용량인데 워터폼이라 맘에 쏙 들었어요. 그런데 성분도 약산성에다 저자극 이라니 온가족이 다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한꺼번에 더 좋은거 같아요ㅎ 한번만 펌핑 해줘도 풍성한 거품이 나와서 좋아요. 세수하면서 뻣뻣한 느낌도 없고 부드러운 느낌 이예요. 세안 후에도 얼굴 마르는 느낌은 안 들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가족이 함께 사용해도 부담이 없어요~
블랙루즈 (BLACK ROUGE)
업 앤 다운 트리플 컨투어링
안녕하세요~ 블랙루즈 트리플 컨투어링 이예요. 하일라이터와 쉐딩 그리고 쉐도우 역할도 할 수 있는 다양하게 사용가능한 멀티 제품 이예요. 제일 밝은 색은 하일라이터로 티존 사용 가능하고 광을 내거나 윤곽을 티내고 싶은 부분에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중간색과 어두운색을 섞어서 쉐딩을 주면 컨투어링 효과를 볼 수있고 음영으로 턱을 갸름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각각 따로 섀도우로 음영을 주거나 라인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발색이 예쁘게 나서 데일리로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6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