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피치 슈 웨하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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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피치 슈 웨하스]
xewon1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더뉴쿠션 [2호 란제리]
많이 매트할까 걱정하면서 샀는데 촉촉해서 당황했어요 세미매트여서 복합성분들추천드리고요 여름에 건성분들 너무 잘쓰실것 같아요 이게 요물인게 바를때는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보송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속건조는 또 기깔나게 잡아주고 겉은 유분이 안돌아서 저의 최애쿠션이랍니다 그리고 이게 끼임 그딴게 없어서 미치겠어요 클리오 이 쿠션 미치도록 좋아요 그리고 다크닝도 없고 피부 표현은 뒤집어지게 좋아요 지속력도 개미쳤습니다 이건 걍 지갑여세요 퍼프 디자인도 코 옆 커버하기 좋게 나와서 너무 좋아요 걍 사세요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M02 말린 메밀꽃]
갈웜겨쿨 사이인 분들중 겨쿨에 가까운 분들이 쓰기 좋아요 붉은 기 거의 다 빠진 벽돌 컬러고요 보기엔 웜해보여도 눈에 바르면 쿨한느낌이에요 갈웜인데 쿨해보이고 싶으신분들도 추천드려요 4구인데 베이스 포인트 음영 컬러까지 다 있고 펄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자꾸 쳐다보게 되네요 베이스컬러가 너무 흰끼도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눈에 발색하면 좀 진해져서 잘쓰고 있습니다 주변에 겨쿨 갈웜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즈도 귀여워용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우유시리즈 [02 말린 복숭아꽃]
여쿨에서 봄웜 걸쳐 계신 분들이 쓰기 좋은 맑은 복숭아 컬러에요 4구 팔레트인데도 베이스 포인트 음영컬러까지 다 있고 펄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섀도우 색깔많은 거 필요없는 분들은 이거 추천드려요 맑은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은 다 좋아할 우유느낌이여서 사람자체가 밝아보이는 효과를 줘요 팔레트 사이즈가 작아서 파우치 자리차지도 별로 안해서 너무 좋아요 특히 베이스 컬러가 너무 제 취향저격이에요 진한 화장 안받는 분들은 이 팔레트 써보시면 기절각이에요 블러셔로 써도 너무예쁜 컬러에요
페리페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도토리컬렉션_[013 금쪽이는왜가을웜이좋아]
팔레트 가격은 싼데 색깔은 또 예뻐서 돈 없는 학생분들 추천드려요 갈웜팔레트들은 거의 노란끼가 많이 섞여서 안썼는데 이건 분위기있는 색감이여서 퍼컬무시하고 걍 갈웜으로 살고있어요 베이스부터 음영컬러까지 다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 팔레트에 있는 세번째 컬러가 너무 예뻐요 제일 진한 컬러로 아라라인 그려줘도 너무 괜찮아요 가성비갑 팔레트에요 그리고 펄도 애교살에 올릴 포인트 펄이랑 눈두덩이에 은은하게 올릴 펄 둘다 너무 예쁘게 잘있어서 행복해여 요즘 팔레트 이거 하나만 쓰는 중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