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레티놀 앰플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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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레티놀 앰플 토너
unppa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한스킨
블레미쉬 커버 블러 팩트
벌써 두개째 사용하고 있는 한스킨 블레미쉬 커버 블러 팩트입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인데 9g이나 되어서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작은데 퍼프 구분칸도 있고 거울도 달려있어서 너무나도 활용적이에요. 여름에 꼭 발라주면 모공도 메꿔지고 베이스 메이크업이 뽀송하게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색상이 하나밖에 없지만 톤에 상관없이 잘 어우러져요.
에뛰드
하트 팝 블러셔
에뛰드 하트팝 블러셔의 본투비칙 색상이에요. 21호 가을 웜톤이 사용하기 무난한 색상인데 한두번 바를때는 연한가? 싶은데 은근히 색이 잘 쌓아져서 여러번 덧바르면 분위기있는 베이지브라운 색상ㅇ 나옵니다. 여름에는 한번만, 가을에 여러번 덧바르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손등 발색한 것 보다 은근히 붉은기가 돌아서 바르고나면생기있어보입니다.
힌스
세컨 스킨 메쉬 매트 쿠션
21호 가을 웜톤인데 색상 고민을 엄청했어요. 뷰티 유튜버들이 매트버전은 한톤 밝게 구매하면 딱 좋고 17 포슬린 색상이 너무 예쁘게 나왔다길래 17 포슬린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예쁜 상아색이고 제 피부톤보다 살짝 밝아서 화사하게 마무리됩니다. 무엇보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돼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 쿠션은 양조절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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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커버 쿠션
5천원 치고 디자인도 구성도 좋아서 깜짝 놀란 제품이에요. 가을 웜톤 21호가 사용하기에 1호 페일 라이트는 조금 붉은기가 도는 편이에요. 2호 누드 라이트는 노란기가 돌고 너무 자연스러워서 화사한 맛이 없어서 1호 페일 라이트로 구매했어요. 커버력이 좋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요즘같은 무더운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가성비 쿠션으로 추천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134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