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소울 시크릿 블라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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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시크릿 블라썸
dlskdus0907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노마디아
블루 진정 판테놀 1프로 클렌징 밀크
제형: 묽으면서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서 순하게 사용하기도 좋고 자극감도 거의 없어서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음 세정력: 기본적인 메이크업 베이스는 거의 다 지워지고 워터프로프를 제외하고는 1차 세안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립앤아이는 따로 지우고 2차로 쓰기도 하고 있어요 사용감: 사용하고 나서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마무리 되는 편이라서 수부지나 건성분들이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건조하거나 당김도 없어서 요새 손이 자주가더라구여 성분: 민감성 피부도 사용하기 좋은 순한 성분인데 세정력도 보통 이상 수준이라서 클렌징을 이걸로 자주 쓰고 있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선로션
일리윤에서 신제품 나왔다고 해서 바로 써봄 원래도 세라마이드 라인 좋아했는데 선로션이라 여름 다가올 때 쓰기 좋을 거 같았음 보습감이나 발림성 모두 세라마이드 라인이랑 비슷 그래서 손이 더 자주가고 민감성도 쓰기 좋음 심지어 조금은 촉촉한데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편 약간 바디 선로션을 겨냥하고 나온 거 같긴 한데 페이스에 써도 좋을 정도로 산뜻하게 마무리 되니 좋음 특히 무향에 성분도 좋고 영유아도 사용가능할 정도 !!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우선 세럼이라고 했지만 제형이 크림에 가까워서 제품 하나로도 스킨케어 커버가 될 거 같아요 여름에는 세럼 단계를 마지막으로 써도 될 거 같달까? 촉촉하고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피부에 잘 스며들어요 피부타입 상관없이 바르기 좋을 거 같고 촉촉해서 속광이 잘 보이는 거 같아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 광이 너무 이쁘게 표현되니 좋더라구요 !! 펌핑 타입이라서 양조절도 쉽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서 그 부분도 좋았어요 광채에 특화된 제품이라서 속광이 필요하다 산뜻하게 사용하고 싶다 싶으시면 추천 !!
해피바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로션
용량도 넉넉하고 소량으로도 촉촉하더라구요 텍스쳐가 약간 독특한데 수플레처럼 샤르르 녹는 질감에 흡수가 빠른데 촉촉함이 오래 유지가 되고 향이 진짜 오래가더라구요 향 취향만 맞으면 진짜 하루 종일 은은하게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바디로션으로 사용하기도 좋고 가끔 핸드크림 대용으로도 쓰는데 향수급으로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게 전 좋더라구요 끈적거리지 않아서 바르고 바로 겉옷을 입어도 되고 촉촉함은 오래 유지되니 사계절 내내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