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에센스 리뷰
이베트미욘님의 기록
리뷰 본문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에센스
이베트미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지
블랙 스네일 크림
저는 어릴때부터 정말 악건성이라 뭘 갖다발라도 금방 다시 건조해집니다. 그래서 소용없다는 얘기를 들어도 토너, 에센스, 로션, 앰플, 영양크림, 수분크림 등등 바를 수 있는건 다 갖다 발라요. 게으른 성격인데 아침마다 이렇게 기초제품을 두드려 바르는게 너무 귀찮고 짜증나더라구요. 게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다 없어져서 또 댕기고…. 그러다가 올영세일 할 때 이 블랙스네일 크림을 한 번 사봤어요. 샘플을 써보니 쫀득하고 해서 이 느낌을 피부에 발라주고 싶다는 생각이었거든요. 그리고 세일을 하니까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더라구요. (근데 나중에 코스트코 가보고 놀랐어요. 거기는 더 싸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코스트코에서 사야겠어요) 토너와 로션을 바른 다음 이 스네일 크림을 발라줘요. 쫀득한데 막상 바르면 잘 펴져서 좋더라구요. 혹시나 뭉치거나 많이 번들거릴까 석정했는데 막상 피부에 닿으니 잘 발려서 그 다음 화장 단계로 금방 넘어갈 수 있더라구요.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적혀있네요. 블랙스네일과 프로폴리스가 함유되었고 탄력,영양,미백에 도움을 주고 진주파우더가 들었대요. 그 함유량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정말 티끌만큼 들어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쫀득하고 잘 발리고 바르고 나면 왠지 촉촉하고 탄력이 좋은것 같은 느낌을 줘서 매일매일 바르고 있어요. 당분간 나의 영양크림은 이 블랙스네일 크림이 될 거 같아요~~
식물나라
산소수 페이스앤바디 저자극 선크림
평소에 닥터지 톤업 선크림을 사용하지만 간단히 화장을 안 하고 외출할 때는 이 제품을 사용해준다. 식물나라 제품이라 자극이 덜 할 거라고 생각하고 구입했다. 그리고 용량이 많고 가격이 착하기도 해서 선택한 것도 있다. 그런데 이 제품 약간 백탁현상이 있어서 시간을 두고 잘 문지르지 않으면 살짜쿵 가부끼 될 것 같아서 바쁠 땐 좀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인지 기분에 좀 간지럽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하지만 선크림은 다 약간의 간지러움을 동반하는 것 같아서 내 피부가 민감한가보다 한다. 그리고 향이 크게 강하지 않고 화장품 특유의 향이 아니라 괜찮다 생각했다. 비건 제품이라 하니 좋지 않은 성분은 덜 들어갔을 거라고 스스로 위안한다. 자외선차단/미백/주름개선 3종 기능성 제품이라고 쓰여 있기도 하다.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M02 말린 메밀꽃]
그동안 아이섀도우는 스틱으로 간단하게 해결했었는데 오랜만에 작은 팔레트를 구입했다. 봄이 코앞이기도 해서 붉은 계통을 살까 하다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브라운 계열로 선택했다. 롬앤제품 아이섀도는 처음인데 썩 만족스럽지는 않다. 과하게 파우더 질감이라 건조한 내 피부에 잘 정착이 안된다. 베이스를 워터리하게 바르면 뭉치고 드라이하게 하면 날리고 ㅠㅠ 차라리 스틱을 색깔별로 살 걸 그랬다는 후회가 좀 들기는 했다. 색상도 발색이 잘 되는 편은 아니었다. 계속 겹쳐서 여러번 발라줘야 색이 묻어있는 느낌이다. 제대로 사용하려면 금방 다 쓸 것 같다. 가루가 좀 많이 날리는 편이라 시간 없을 때는 꽤 어려움을 줄 것 같다. 반대로 펄 색상은 과하게 금속 재질이라 조금만 발라도 인조감이 강하다. 살짝 발라야 할듯 하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이드랄리아 크림
패키지 : 많이 무겁다. 무거운 이유는 크림통이 그냥 플라스틱통이 아니라 자기 소재라서 그렇다고 한다. 유럽풍의 고전적인 패턴에 케이스까지 자기로 만들었다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어디 들고 다니지는 못할듯 하다. 향 : 향이 좀 강한 감이 있다. 보통 사용하던 크림들에 비해 강한 향인데 예전에 영양크림에서 많이 풍기던 전형적인 향이다. 좀 어른스런 향이다. 제형 : 크림색이 약간 아이보리색이다. 색이 그래서인지 더 풍부한 느낌이 드는 것 같다. 묽은 크림이 아니라 눅진하게 무거운 질감인 걸 보니 흡수가 잘 안될 것 같다는 선입견이 들지만 악건성인 내 피부에는 착 달라붙어 모공이 사이사이 메워준다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럽다. 다 바르고 나면 번들거리지 않고 금방 매트해져서 마음에 든다. 만족도 : 향이 좀 센 것 말고는 다 만족스럽다. 그런데 나에게만 세게 느껴지는 거지 일반적으로는 좋아할 향일것 같다. 특히 겨울에 건조함이 극에 달하는 내 피부에 용양을 쏙쏙 채워주는 듯한 이 크림을 바른 후에 수분크림을 덧발라주면 하루 내내 유보습이 유지되는 것 같아서 촉촉하게 기분이 좋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5,733개 리뷰
더보기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앰플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 공급해주는 제품이에요. 바르자마자 촉촉하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 데일리 케어에 좋아요. 특히 피부결이 거칠거나 푸석할 때 사용하면 금세 윤기 있고 매끈해져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메이크업 전에도 밀리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꾸준히 쓰면 피부가 촉촉하고 탄탄해지는 게 느껴져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아누아 PDRN 세럼은 제형이 묽은 편인데 피부에 올리면 바로 흡수되면서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부담 없었고, 화장이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도 거의 없었습니다. 며칠 사용하니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이 들고, 세안 후 당김도 줄어들어 데일리 수분 세럼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다만 정말 묽은편이라서 얼굴에 올리면 바로 주르륵 흘러내려요 빠르게 발라줘야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토리든 수분 라인은. 유분감이 없는게 특징이에요 유분감이 없어서 지성인분에게는 추천입니다 다만 건성이신분이라면 추가로 유분감이 조금 있는제품 더 바르셔야합니다 피부 수분 보충용이거나 로션전 사용할 에센스로 추천합니다 단독은 아니에요 산뜻하고 바르고 나면 흡수도 빨라요 거의 토너 같은 제형이라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고요 화장 메이크업전에 사용해도 밀림없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올리브영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을 리뷰 해보겠습니다! 스킨케어 유목민인 저는 수많은 앰플을 써왔는데요, 이만 정착해볼까 합니다...ㅎㅎ 여름철 한창 피부가 예민했을 당시에 토리든 진정 시카 세럼을 잘 사용했는데, 겨울철엔 이 제품을 사용하면 딱일 것 같더라구요:) 1. 제형 : 제형은 산뜻했어요! 물같은 제형까지는 아니고, 피부에 얹으면 어느정도 형태를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잘 사용하던 웰라쥬 블루 100 앰플보다는 좀 더 점성이 있었지만, 여전히 끈적임은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여러 번 레어어링 해주기 좋았던 것 같아요! 2. 용기 : 저도 모르게 웰라쥬 앰플과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ㅠㅠ) 웰라쥬 앰플의 경우엔 스포이드에 제품이 끝까지 올라오지 않아서 좀 답답했었거든요 하지만 토리든은 제품이 스포이드 위쪽까지 쭉 올라와서 속이 후련~했었답니다 3. 피부 타입 추천 : 저는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민감성 피부인데요, 이런 저도 사용할만큼 순한 성분이라 모든 피부 타입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제형이 좀 가벼운 감이 있다보니, 지성이신 분들은 앰플을 바른 후에 수분크림을 한 번 더 얹어주시고, 건성이신 분들은 보습에 효과적인 영양 크림을 도포해주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당 순한 성분의 앰플을 찾고 계셨거나, 너무 끈적한 앰플은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