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르나이(The Harnay) 하이줄렌 콜라겐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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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르나이(The Harnay)
하이줄렌 콜라겐 토너
윤로즈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요아럽
바이탈라이징 바디 로션
이건 결혼식 갔다가 답례품으로 받은 상품인데요. 처음에는 기대없이 개봉했는데 우선 향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촉촉함과 끈적임이 적당히 섞여서 겨울에 쓰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부는 싹 스며들고 일부는 남아서 보호막 역할을 해주는데 바디는 적당히 끈적임도 필요한 것 같아요. 특히나 겨울에는 너무 터서 걱정인데 이거 매일 팔다리에 바르고 나서는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바디 마사지 오일 그레이프 시드
괄사 마사지 할 때 항상 사용하는 오일이에요. 끈적임이 무겁진 않은데 괄사같은 도구랑 같이 쓰면 또 도구의 움직임이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은 톡톡히 하는 오일입니다. 저는 피부가 예민해서 기름진걸 바르면 금방 두드러기나 여드름이 나는데 이건 괜찮았어요. 피부 예민하신 분들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청초 진정맑은 물막선크림
진짜 강추하고 싶은 선크림이에요. 보통 선크림 바르면 촉촉함 보다는 끈적임이 더 많은데 이거는 꼭 스킨 바르듯이 싹 하고 흡수가 됩니다. 끈적임 전혀 없고, 위에 팩트나 파데 덧발라도 답답한 없어요. 선크림 유목민들에게 추천합니다.
논픽션
모이스춰라이징 비건립밤
일단 비건 제품이라 믿고 쓸 수 있어요. 다른 립밤보다 크기도 크고 용량이 많이 들어있어요. 촉촉함이 오래가지 않는게 단점이지만, 디자인도 예쁘고 용량대비 금액도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 하고싶은 상품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8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