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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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11호 벨벳 레드]
율하네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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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이 파우치! 다들 한 번씩은 보셨을거에요ㅋㅋㅋ 색상이 꽤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는 가장 심플한 블랙을 픽 했답니다. 엄청 고급스럽고 은근 많이 들어가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거의 6개월동안 사용중! 4구 팔레트 2개랑 아이, 립 몇개 넣으면 거의 차요 아무래도 수납공간이 하나다 보니 물건이 다 섞이는게 흠이네요 ㅠㅠ 쪼그만거 한번 찾으려면 휘적휘적 뒤지는건 기본.. 그리고 파우치가 좀 얇은 편이라 떨어트리먄 안에 있는 섀도우가 우당탕! 전 이미 하나 깨 먹었어요.. ㅎㅎㅎ 여러분들은 조심하세요 솔직히 내구성이 좀만 더 좋았으면 지인 짜 강추 드리는건데.. 하지만 디자인이 심플하고 브랜드 값이 있어서 고급스러워보여요!! 내구성 그 까짓거.. 파우치 잘 관리하면 안전하겠죠! ......🤣🤣
이니스프리
에코 후르츠 틴트2호 오렌지
제 첫 틴트랍니다.. 처음엔 3500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아직 단종이 아닌가요? 제가 이 체리와 오렌지만 총 5번 샀었죠. 잃어버리고 사고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또 사러 갔는데 단종이라고 해서 못산 제품이에요. 향이 맘에 들었구 딱 그냥 물틴트에요 착색이 좀 심해요 ㅋㅋㅋ 지속력은 약한데... 추억이 새록새록.. 윗 입술만 착색 안 되는 슬픔.. 다들 한번쯤 있으시잖아요??? ㅋㅋㅋㅋㅋ 다시 구하고싶네요 제 추억의 애정템.. 추천 할 필요도 없어요!! 단종이에요 ㅋㅋㅋ 추억 팔이 할겸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 틴트의 구매처를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에뛰드
드로잉 아이 브라우 AD [6호 검정색]
이 제품 단종이였나요? ㅠㅜ 이니스프리, 네이처리, 에뛰드,클리오 브로우 번갈아가며 잘 쓰고 있던 제품이였는데 리뷰 쓰려고 보니 단종이네요.. 아쉽 샤샥샤샥 하게 잘 그려져요. 클리오의 저렴이 같아요. 클리오보단 부드럽고 진한 발색이 특징. 안 뭉쳐요 지속력이 좀 아쉬워요. 그래서 지속력이 중요한 날에는 이 제품보다 클리오를 자주 사용했어요. 또 너무 부자연스럽게 그려질때가 있어서 또렷함을 원할때 빼곤 끝 꼬리 라인만 따는 용도로 사용했네요. 또 파우저 처리한듯 샤각사각 그려져서 맨눈썹엔 비추 💎 추천하는 분 💎 - 머리가 생 검정이신 분 - 또렷하고 찐한 눈썹을 원하시는 분 - 저려미 아이브로우 찾으시는 분 🤬 비추하는 분 🤬 - 내추럴 좋아하시는 분 - 지속력 중요시 하는 분 - 여름 브로우 찾으시는 분
클리오
프리즘 에어 섀도우 [14 핑크쉘]
1년 전에 구매한 제품이에요. 매일 사용은 아니지만 펄이 상콤해보여 봄메컵과 잘 어울릴거같아 가져왔어요. 펄 입자가 크지않고 쉬머에 가까워서 튀지 않아요! 너무 꾸민티 내지 않고 싶으시면 선택하기 좋아요! 밀착력이 괜찮더라구요. 들뜨는 느낌이 적어요. 사람의 피부 톤과 퍼스널에 따라 다르지만 과하면 너무 사이버틱 할 수 있을 법해요. 양조절 잘 해야되며 눈두덩에 붙히기 전에는 살짝의 펄 날림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눈두덩에 붙힌 후에는 딱 붙. 살짝의 다크닝도 만났어요 (베이스가 문제인건지..) 💎 추천하는 분 💎 - 흰끼 섞인 핑크 잘 어울리시는 분 (봄웜 여쿨라 추천) - 무난한 포인트 쉬머펄 찾으시는 분 🤬 추천 하지 않는 분 🤬 - 가성비 중요시 하는 분 - 섀도우 자주 안 쓰시는 분 (양이 많아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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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