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즐겨쓰는 제품들이 진정 제품들이 주를 이루는데요 . 그중 가장 애정하는 제품들은 다 쑥제품들이 많더라구요 . 원래 제일 처음 쓴 제품이 쑥앰플이 였는데 .. 정말 신세계였거든요 . 전 샤워후에 뭔가 바르면 항상 막 따갑고 했는데 정말 아무 느낌 없이 시원하게 진정 시켜주는거 느낌이후로 쑥이 내 인생템이구나 싶더라구요 .
저랑은 너무 잘맞았는데 앰플은 트러블이 난다라는 말들이 좀 있더라구요 . 원래 앰플이 에센스에 비해 초고농축이라서 아무리 가볍다해도 피부 트러블 생기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1️⃣사용감
진정효과 장난 아니네요 . 딱 얼굴에 얹는 순간 시원하게 열받은 볼을 식혀주면서 적당한 점도가 있는 토너 느낌의 에센스에요 . 토너 대용으로 사용하면 될거 같구요 . 토너 보다 영양감이나 진정효과가 더 좋아서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네요 . 무겁지 않아서 더 시원하게 느껴 지네요.
2️⃣흡수력
일반 에센스보다는 점도가 적고 약간 점도있는 토너 에센스 느낌이라 아주 쏙쏙 들어가요 . 특히 피부를 식혀주니 더 잘 스며들어서 피부 깊숙히 시원하게 진정되는 흡수력이에요 . 겉도는게 없어서 피부가 편해요.
3️⃣보습력
보습력은 강하지 않고 그냥 퍼스트에센스 처럼 가벼운 제품이에요 . 딱 당기지 않을 정도로만 유분감의 거의 없는 느낌이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