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 바이 바이 시카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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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
바이 바이 시카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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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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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릭 애시드 10프로 플러스 에이치에이
#aha #각질 (댓글부터 읽어보길 추천) -사용법 간편. 세안하고 나와서 바로, 혹은 토너 정도만 발라준 얼굴에 4-5방울 떨어뜨리고 톡톡 흡수시키면 끝. 흡수, 침투하여 작용이 일어나기까지 10분 정도 텀을 둔 다음 보습으로 넘어감. 그냥 스킨케어 단계에 세럼 하나 추가해서 각질 관리를 하는 격이니 쉽고 편리 -소량만, 며칠씩 텀을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한참 쓸듯. 가성비 굳 -민감 반응이 휩쓸고 지나가 트러블이 완전히 다 낫지는 않은 상태에서 사용했는데도 전혀 자극이 느껴지지 않음. 참고로 다른 aha는 10%가 꽤나 고농도이지만 만델릭은 분자량이 큰 특성상 10% 정도면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농도라고 함 -트러블이 가라앉는 속도가 빨라지고 평소보다 색소 침착이 옅게 남음 -사용한 다음날 아침 얼굴색이 눈에 띄게 환해보이고 만성적 홍조도 약간 완화됨 -가벼운 오일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 제형. 지성 피부라 처음에 거부감이 느껴졌는데 톡톡 두드리고 10분 기다린 다음 만져보니 딱히 잔여감 느껴지는 거 없이 보들보들함 -디오디너리 피셜은 아니지만 10분 기다리는 게 좋은 게 맞다면 건성 복합성은 당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민감 피부가 아니라면 굳이 효과가 느리게 드러나는 만델릭을 고집할 이유 없을듯. 나도 피부가 컨디션이 좋아지면 랙틱, 글라이콜릭까지 시도해보려 한다. 👍주기적으로 마일드한 각질 제거를 해서 피부결을 개선해보고 싶은 민감성 트러블 피부에 추천. 스크럽, 고마쥬 필링젤보다 화학적 각질제거제가 피부 장벽 훼손 리스크가 낮음 👎그러나 aha는 피부 따라 부작용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패치 테스트부터 해보아야 함! 또한 자신에게 잘 맞는 사용량, 사용주기 등을 인내심 있게 찾아갈 자신 없다면 비추
시드물
닥터트럽 스킨 리터닝 클렌징 밀크
세안후 뽀득하지도 미끌하지도 않고 원래 내가 가진 맨 피부로 돌아간 듯한 밍숭맹숭한 사용감에 진짜 감탄함. 이거다,,! 맨얼굴 세안용 인생템 찾았다 만세🙌🙌 -딱 보통 에멀전 같은 제형. 무색불투명함. 별 냄새 안느껴짐 -네 번 펌핑했을 때 부드럽게 롤링됐음. 오일보다 피부에 닿을 때 차가운 느낌, 쿠션감이 더 느껴져서 롤링할 때 자극이 덜함. 팔 타고 흘러내리지 않아서 편했음 -시드물 피셜론 유화 과정은 필요없고 물로 금방 헹궈짐 -무기자차 선크림만 바른 날에는 이 클밀로 1차, 약산성 폼클로 2차 세안했고, 선크림도 안 바른 날에는 이 클밀만 사용했는데 아주 만족함. 잔여물은 없이 말끔히 세안하면서도 피부에 꼭 필요한 지질만 적당히 남기는 적정선을 찾았음 -메이크업 세정력은 솔직히 잘 모름. 엄청나게 민감한 피부가 아닌 이상 세정력이 아무래도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클렌징 밀크로 메이크업까지 무리하게 오랫동안 롤링하는 것보다 클렌징 오일로 간편히 지우는 게 낫다고 봄. -굳은 피지 뽑히지 않음. 오일로 피지 뽑는 쾌감을 나도 좋아하지만 그만큼 지질을 싹 녹여내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 사용하다시피 했을 때 지성 피부인데도 세안후 버석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음. 클오는 꼭 필요할 때만 쓰고, 그날그날의 겉에 쌓인 피지 정도만 클밀로 가볍게 닦아내는 게 피부가 훨씬 편안함 -특이점이 이걸 쓰면 눈과 입술에만 화한 느낌이 든다. 따갑다기 보다는 박하의 쎄함이 느껴져서 처음에 약간 놀랐음. 나한텐 딱히 불호까진 아닌데 민감 피부엔 괜찮으려나? 👍순한 1차 클렌징 제품 찾는 사람에게 추천 👎두꺼운 메이크업 했을 땐 이 제품으로 무리하게 오래 롤링하지 마시고 그냥 클오 등 세정력 높은 제품으로 빠르게 끝내세요!
마녀공장
자오담 도토리 모공 쫀쫀 크림
11/6~13, 아침 저녁으로 매일 사용(타 사이트 평가단). 약간의 속건조를 느끼는 지성 피부 -깔끔한 패키지. 튜브형에 토출구 크기도 적당해서 양조절하기 좋고 위생적. 디자인도 연한 베이지색 바탕에 갈색 명조 계열 글씨 듬성듬성이라 도토리 정체성에 충실하면서도 심플한 느낌 굿굿 -성분 깔끔 -무색반투명한 젤크림. 향은 무향에 가까운데 일부러 맡으면 파우더리한 버터크림향? -약간의 쿨링감. 챠라락 잘 펴발리고 톡톡 두드리면 피부에 쏙 먹힘. 흡수 후 산뜻 촉촉, 쫀득이거나 기름진 느낌 전혀 없음. 매우 순하고 밍숭맹숭. 실수로 많은 양을 펴발라도 금방 흡수돼서 양조절하는 스트레스 덜었다 -개기름 싫어서 평소 아침엔 수분세럼으로 마무리하는데, 테스트를 위해 낮동안 발라보니 평소보다 약간의 광이 돌 뿐 전혀 오일리하지 않았다. 여름을 제외하곤 지성이 데이크림으로 써도 될 듯 -가성비 괜찮은듯! -괜찮은 제품이지만, 평가단 시기가 안 괜찮ㅜㅠ 정말 촉촉 ‘산뜻’한 젤크림이라 봄여름에 받아봤으면 딱 좋았을 것 같은데 지금부터 계속 쓰기엔 보습의 지속이 약간 아쉽다. 테스트를 위해 저녁에 마무리로 딱 한 겹만 발랐을 때 처음엔 보들보들 좋았지만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촉촉함이 유지되진 않는 느낌이었고 더 나중엔 수분 부족 때문에 피지 분비됨. 평소 잘 맞던 오일을 섞어 발라 보았지만 여전히 시간이 한참 지나면 뭔가 더 발라야 할 것 같은 느낌. 내가 보습에서 아쉬울 정도면,,,,,,,, 건성 분들은 패스하는 게 좋아요,,정말이에요😭 -도토리 추출물 함량 많지 않음. 그래도 추출 방식에 신경 썼고 나름대로 수렴 효과도 있다고 하니 제품 정체성으로 삼을 순 있겠다만, 아무리 그래도 제품명에 ‘모공 쫀쫀’까지 넣는 건 좀 기믹에 가깝다고 본다. 모공 쫀쫀을 정말로 기대한 누군가는 실망할 텐데 이만하면 괜찮은 제품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는 느낌. 요약: 촉촉 산뜻 순한 젤투크림 지복합성이 봄여름 피부에 부담없이 팍팍 쓰기 괜찮을 듯. 보습 지속 약간 아쉬움 지금 날씨엔 계속 사용할 메리트를 못 느끼겠고 날씨 따뜻해지면 재구매 의사 있음 복합성까진 여름에 산뜻한 크림으로 시도해볼만, 건성은 진심으로 패스하세요!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슬림핏 [V201 애프리콧베이지]
-매트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만한 가성비템이 없음. 저렴한 가격 대비 무난히 괜찮아서 네 통 정도 비움 -손등에 짰을 때 한참 기울이고 있어도 처언처언히 흐르는 되직한 리퀴드. 얼굴에 찍어놓고 퍼프로 대충 펴고 두드리는데 밀착 잘됨. (컬러 따라 차이 있지만) 소량으로 붉은기 커버 잘 됨. 모공 커버가 엄청 잘 된다고 볼 순 없지만 기초만 적당히 해주면 적어도 모공 부각은 없음. 총평 피부 표현이 뛰어나게 예쁘진 않지만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파데임 -기름 찍어내고 쿠션으로 수정할 때 뭉치는 현상은 적은 편 -워낙 개기름이 많이 나오는 지성인지라 메이크업 전 기초를 무조건 가볍게 하는데 이 파데는 평소처럼 가볍게 했을 때 내가 건조하다고 느낄 정도로 마무리가 돼서 세럼 한 겹 정도는 더 레이어링 해줘야 피부가 편안했음 -지속력이 좋은지는 모르겠음. 다 날아가고 없다던가 한 적은 없는데 오래 외출하고 수정 제대로 못한 날에 뜬 적이 많았다. 근데 이건 내가 워낙 기초를 가볍게 하고 파우더까지 많이 쓰기 때문에 거의 모든 파데가 그랬음 -컬러가 나한텐 애매하게 느껴짐. 홍조가 심한 22호 피부에 화사한 베이스를 선호하는데 N201이 붉은기 커버는 어마무시하게 잘 되지만 그만큼 노래서 안색이 죽어 보이는 느낌을 많이 받음. 그래서 V201도 구매해봤는데 내 피부엔 붉은기가 두드러지고 회끼가 느껴짐. 그래서 V201으로 얼굴 중앙을 좁게 밝히고 N201로 외곽을 자연스럽게 처리하면 딱 좋긴 했는데 베이스에 계속 그정도로 정성 들이고 싶지 않다는 게 문제ㅜㅠ 👍매트하고 커버 잘 된 깔끔한 피부 표현 선호한다면 추천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촉촉한 베이스 선호한다면 비추/이 컬러는 붉은기가 잘 안 잡힌다고 느꼈으니 참고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