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파우더 블러쉬 [돌리믹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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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파우더 블러쉬 [돌리믹스]
알딘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새틴 펜슬 립라커 [6호 코랄 셔벗]
3mm라는 팁브러쉬로 유명한 #아리따움 새틴 펜슬 립 라커입니다!! 입술에서 잘 사라지는 제품이라 립라커라는 이름이 좀 과대 포장인 것 같긴 하지만 ㅋㅋ 저렴한 제품이고, 색은 이쁘니까 참습니다 꿀템이라며 추천할 것 까진 없는 제품이지만, 색은 예쁘게 잘 뽑아놓아서 저는 수정 화장 용으로, 다른 제품 위에 덧바르는 용도로 들고다녀요. #아리따움코랄셔벗 #아리따움새틴펜슬립라커[장점] 얇은 어플리케이터로 립 브러쉬 없이도 깔끔하게 풀립을 그릴 수 있어요! [단점] 입술에서 잘 없어지는 편입니다ㅠ [추천] 저렴한 립 찾으시는 분께 할인 타이밍에 구입하시길 추천!
어딕션(ADDICTION)
더 아이섀도우 [92]
안녕하세요~! 펄 타입, 글리터 섀도우 좋아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 #어딕션 #펄섀도우 입니다 :) 어쩌다보니 어딕션 섀도우를 펄 타입만 쭈르륵 갖고 있게 되었는데요 ㅋㅋ 온리 "펄"로만 되어있는 섀도우라 사실 글리터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가루 타입이지만 밀착력이 정말 좋아서 눈밑에 톡톡 발라놓으면 하루 종일 그대로 유지된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제품은 092 마리아쥬에요 :) #어딕션섀도우 #어딕션마리아쥬 #어딕션92[장점] 블링블링 눈부신 펄! [단점] 케이스가 너덜거려요.. 25,000원 값을 못하는 케이스ㅠ [추천] 펄 섀도우, 눈물효과 섀도우 글리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페리페라
페리스 잉크 더 벨벳 [11호 생기충전]
틴트 라인 중에 최강이라는 #페리페라 제품입니다! 2017년 봄 신상 컬러였는데요 다가오는 여름에 제일 극강!!!!! 인 컬러에요. 바로 오렌지! 오렌지가 정말 발랄해보이고 이쁜데ㅠㅠ 어울리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거 같더라구요. 오렌지 어울리시는 분은 꼭!! #페리페라생기충전 구입하시길!!!! #틴트추천 #페리페라잉크더벨벳 #페리페라잉크더벨벳생기충전[장점] 생기발랄 극강 오렌지! [단점] 글쎄요??? [추천] 오렌지 잘 어울리시는 분이라면 진짜 꼭!!!! 구매하세요ㅠㅠ 세상에 오렌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은 축복받은 거랍니다 ㅠㅠㅠ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마그넷 [501]
안녕하세요~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조르지오아르마니 #립마그넷 입니다! 립마그넷의 묘미에 빠져 여유가 생기면 한 개씩 사모으고 있는데요 사실 입술이 항상 건조해서 계절 상관없이 트는 저에게는 조금 건조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밀착력과 발색력이 너무 좋아서 ㅠㅠ 포기할 수 없는 잇템 #립마그넷501 제품이 메인이지만, 덤으로 #립마그넷500 컬러와 비교도 잠깐 보실 수 있어요 :)[장점] 최강 밀착력!! [단점] 입술이 엄청 건조하신 분은 건조하실 수도 있어요. [추천] 입술에 착 달라붙어서 오래가는 틴트! 물틴트같아서 아주 얇게 발리는데도 오래 간답니다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