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파우더 블러쉬 [스타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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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파우더 블러쉬 [스타일]
친절한언니씨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 M [소호]
이번 에스쁘아의 야심작! 노웨어M 체험단에 당첨되어 리뷰를 써용 저는 완판색상 SOHO를 받았어요♥ 우선 제일 컸던 차이점은 타브랜드의 매트립스틱 같지않게 어느정도 수분기를 머금고있다는 것이었어요~~ 원래 매트립스틱엔 립밤이나 립글로즈가 필수인데 이제품은 그러지않아서 훨씬 립메이크업 과정이 줄어들어요! 그리고 틴티드효과로 정말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이에요 밥이나 커피를 먹고도 살아남아있는 노웨어M♥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발색력은 너무 좋아서 풀보다는 입술안쪽에만 발라주는 형식으로 데일리로 쓰구있어요ㅎㅎ 써보고 나서야 왜 완판됐는지 알것같네요! 스트리퍼 색상도 리뷰보니 너무 이뻐서 하나 더 구매하려구요ㅎㅎ 사진은 순서대로 제품색상, 쌩입술, 입안쪽에 살짝, 풀립으로 바른 샷에요♥ #에스쁘아 노웨어M #노웨어M #매트한 립스틱 #매트 #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 M SOHO[장점] - [단점] - [추천] -
아멜리
스윗다이아몬드 망고버블스무디 183
얼마전 언파 페북에 올라온 소분화장품 기억하시나요? 전 그거 보고 바로 아멜라 분할 섀도 구입에 도전했어용ㅋㅋ 소분 카페들은 공구기간이 정해져있어서 구매하기까지 기다리기 싫어서 개인 판매자분께 구입했어요 색상은 왼쪽 상당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렌지환타*망고버블스무디*올댓누드*웨딩부케 에요 가격은 16000원 한개 정가보다 6000원 더 주었어요 색감은 오늘 오렌지환타 엷게 발맀는데 상당히 블링블링하고 촉촉하네요ㅎㅎ 다른색상들도 차례로 써보려 해요 올댓누드는 베이스로도 많이 쓰이는 색상이라 베이스로 발라줬어요 단점은 분할되면서 입자들이 조금 약해지는 기분이에요 원래 상당히 무른제형의 아이들이라ㅜㅜ 무튼 한번에 네가지 색상을 가진다능게 가장 큰 매력이겠죠:-) #아멜리 #아멜리섀도우 #아이섀도우 #분할 #소분제품[장점] [단점] [추천]
맥(MAC)
앰플리파이드 립스틱 [모란지]
욱블리입니당ㅎㅎㅎㅎㅎㅎ오늘 들고온 제품도 맥 이네요 몰랐는데 저 맥 덕후인듯^^;; 이효리 립스틱으로 한창 떴었던 아이죠 형광오렌지에 가까워요 23호인데 매우 잘맞는 색이에요 가격대는 27000에요^^ 사진은 발색샷과 제품샷입니당 제 사진엔 항상 빨간땡땡이가 등장하네용ㅎㅎㅎ #모란지 #맥 립스틱 #맥 립스틱 #이효리 #립스틱 #모란지 #맥[장점] - [단점] - [추천] -
맥(MAC)
프로롱웨어 블러쉬 [스테이 바이 미]
안뇽하세여 욱블리에요 오늘은 쿨톤화장에 도전해봤는데요 실로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했네요ㅎㅎㅎ 맥 3종 쿨톤으로 했는데 아이섀도는 ‘익스펜시브 핑크‘ 블러셔는 ‘스테이 바이 미‘, 립스틱은 플랫아웃패뷸러스의 ‘매트‘네요 모두 선물받은 제품이어서 그런지 웜톤쓰는 제가 즐겨쓰능 색들은 아니에요 하지만 오늘은 과감히 도전ㅎㅎㅎㅎㅎ나름 마음에 드네요♥ 마지막 사진은 제 전시장 온 남친샷...♥ #맥 #쿨톤 #무쌍[장점] - [단점] - [추천]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