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마이팔레트 마이 블러셔 [3호 노을 물든 수국]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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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마이팔레트 마이 블러셔 [3호 노을 물든 수국]
muse3074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댕기머리
원터치 헤어 새치커버스틱 [자연흑갈색]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댕기머리 원터치 헤어 커버 스틱입니다. 언니의 파우치에는 아직 등록되지 않은 상품이더라구요. <장점> 1. 파우더 타입에 비해 휴대하기가 간편했습니다. <단점> 1. 제가 이런 제품을 처음 사용해보아서 그런지 한번에 진하게 발색되어서 불편했습니다. 2. 파우더 타입이 아닌 스틱 타입이라 그런지 머리가 더욱 꺼져보이고 떡져보여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3. 컬러가 어두운 색밖에 없어서 밝은 모발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염색을 하신 분들은 사용이 어려우실 것 같아요. <추천> 머리숱이 적어서 고민이시거나 탈모로 고생중이신 분들깨 추천드립니다.
설화수
자음수
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은 설화수의 자음수입니다. 자음수라는 이름이 생소해 보이시겠지만 그냥 토너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이 제품은 제가 무려 5, 6년씩이나 써온 제품입니다. 다른 스킨제품도 사용해보았었지만 결국 이 제품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맑은 콧물 제형의 제품이라서 촉촉함이 오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입구가 좀 넓은 편이라서 잘못 기울이면 왈칵 쏟아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블링썸(BLINGSOME)
레이어링 팔레트
이 섀도우 팔레트는 제가 언니의 파우치 앱에서 모은 포인트로 산 첫번째 상품이었습니다. 그만큼 기대도 커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발색이 제 생각보다 강하게 나오지 않는 편이어서 여러번 덧발라줘야하다 보니 조금 텁텁하게 올라가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서 살짝 아쉬웠어요. 색조 좋아하시는 코덕분들보다는 눈화장을 진하게 하는 것이 잘 어울리지 않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진하게 올라오지도 않고 색도 다양한데 가격도 저렴해서 초보자분들께는 정말 추천드려요. 사진에는 잘 안담겨졌지만 오렌지, 브라운, 핑크가 다 들어있어서 명도만 조절가면서 발라주시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참 좋습니다.
클리오
매드벨벳 틴트 [07 코랄 레이]
<장점> 1. 색깔이 정말 예쁩니다. 2. 약간 달다구리한 초콜릿 냄새가 나서 바르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3. 딱 건조하지는 않을 만큼 겉은 포슬포슬하고 속은 촉촉해서 입술이 정말 편안했습니다. 4. 얇고 가볍게 발려서 좋았습니다. 5. 웜톤, 쿨톤 안 가리지 않을 듯한 컬러였어요. 너무 웜톤이나 쿨톤에 치우쳐져 있지 않은 뉴트럴한 컬러감입니다. 6. 케이스에 그라데이션이 있어서 너무 보송보송해보이고 귀여웠습니다. <단점> 1. 지속력이 별로 좋은 편은 아니고 특히 아랫입술이 되게 잘 지워졌습니다. <추천> 웜톤, 쿨톤 아무나 다 바를 수 있는 립 컬러라서 퍼스널 컬러를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다 추천드려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