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단델리온 핑크 블러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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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단델리온 핑크 블러셔
코덕코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아이섀도우 [소바]
대표적인 음영섀도우. 누구나 무난히 쓸 수 있다. 발색력도 좋고 용량도 많더 용량을 조금 작게 하고 가격을 낮추면 어떨까... 음영 섀도우로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소바 하나만 있어도 깔끔하고 부드러운 눈매를 표현할 수 있어요
미샤
모던 섀도우 [MBR02 모닝커피]
맥 소바와 가장 비슷한 색깔. 소바가 새틴 제형이라면 얘는 조금 더 매트한 느낌. 발색도 잘 되고 블렌딩도 잘 된다. 케이스가 부실하다 ㅠㅠ 소바는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추천!
입생로랑
루쥬 뷔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9)
4계절 내내 바를 수 있고 촉촉하면서 높은 지속력, 발림성 모두 좋가 가격. 제값하는 제품이지만 사실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살짝 부담스럽다 가장 좋아하는 컬러로 하나쯤 구비하면 어디서든 쓱쓱 바르기 좋아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모든 쉐딩은 이거 하나로 끝!! 단점은 거의 없다. 하나를 꼭 꼽아야 한다면 케이스. 누구라도 하나 갖고 있음 유용하게 쓸 아이템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