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러스터글래스 립스틱 [러브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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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러스터글래스 립스틱 [러브론]
윤보경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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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캔디 얌얌]
매트립이지만 건조하지않게발림. 발색력, 지속력 좋음. 밝고 적당하게 쨍한 푸른핫핑크색이 시원하다. (네온핑크라는데 네온이라기엔 얌전한느낌) 특유의 바닐라향이 좋다! 매트립치고 발림성이 좋긴한데, 그런만큼 별로 매트하지는 않다. 뽀송하고 완전 무광 느낌의 매트립은 아니다. 착색이 심해서 바르고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붉어진다. 쿨톤의 푸른 핫핑크 립스틱을 찾으시는분께 추천! 근데 면세점이나 미국에서 사실꺼아니면 가격대비 메리트가 별로 없긴해요.
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루비 우]
구름같이 뽀송뽀송하게 매트한 텍스쳐, 독보적인 색상(단언컨대 루비우 저렴이는 없습니다..), 바닐라향 매트립이다보니 아무래도 건조하고 발림성도 좋지않습니다 매트립 싫어하시는분들은 피하세요. 근데 색상이 너무 예쁘고 대체불가해서 테스트라도 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ㅋㅋ
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4호 밀키바이올렛]
장점: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색상이 다했다고 봐요.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색상! 뽀얀듯 말간 쿨 연보라 컬러입니다. 가 가지고있는 연보라블러셔중(슈에무라m225,어퓨vl01,맥 풀오브조이) 색감이 가장 차가워요. 여름쿨톤인 제 피부에서 더워보이지않아서 좋아요. 제가 가지고있는 다른 블러셔들은 색감이 좀 진한경우가 대부분이라 양조절을 잘 하지않으면 볼이 너무 진하게 물드는데, 이제품은 흰끼가 있는 색상이라 과한느낌없이 피부톤과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어우러져서 좋습니다. 본통색은 보라지만 홍조가 있는 제 볼위에서는 핑크스럽게 발색되면서 적당히 화사해져요. 입자도 곱고 발색도 은은하게 잘되어서 좋습니다. 단점: 케이스가.. 아주 연약해요. 뚜껑 연결부분이 잘 부러져서 저도 지금 뚜껑없이 쓰고있는데 이번에 이제품이 리뉴얼되면서 케이스가 개선되었다고해요. 색상도 그대로 유지해줬으면 좋았겠지만 외관상으로는 다른색이 되어버린것같아 아쉽네요. 블러셔가 입자자체는 고운데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그점도 살짝 아쉽습니다.[장점] 찾기힘든 쿨한 색상, 고운 입자, 저렴한 가격과 큰 용량, 은은하되 부족하지않은 발색 [단점] 연약한 케이스, 살짝의 가루날림 [추천] 홍조가 있으신분, 더워보이지않는 연보라블러셔를 찾으시는분, 많이 발라도 과한느낌없이 은은한 발색의 블러셔를 찾으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조금더 따스한 색감의 연보라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어퓨 파스텔 블러셔 VL01을 추천할께요!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09호 피치 크럼블(차분)
저렴한 가격, 과일향, 예쁜 색상, 부드러운 발림감, 건조하지않음 균일하지못한 발림, 약간의 각질부각, 낮은 지속력 저렴한 가격의 컬러립밤으로 추천. 빈틈없는 발색이 아니라 입술색이 어느정도 비치기때문에 코랄/오렌지가 잘 안어울리시는분들도 도전해볼만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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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